
하지만 야외노출만큼은 금기라서
버스나 지하철이나 오만곳에서 서로 젖은 옷위로만 만지작대서 다들 만족하지는 못하고 흐지부지 갈길감
그러던 어느날 지하철에 바바리코트입은 한 여자가 몸을 벌벌떨며 들어와선
갑자기 옷을 풀어헤쳐서 자신의 습기찬 비부와 몸매를 과시하든 드러내버리고
그대로 남녀할것없이 그 지하철에있던 모든 승객들이 옷을 벗어던지고
지하철 창문이 습기에차 보이지않을정도로 끈적하고 뜨겁게 몸을 섞어대고
다음역에서 시위진압대가 대기하고있는 동음ㅇㄷ
밑글보고 꼴려서 써봤는데 상상할땐 꼴렸는데 막상쓰닉간 안꼴리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