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게 일반인이 뭐지
하지만 그렇다고 동음이 밖으로 내보일만한 당당한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모든 비십덕들이 동음을 안 듣는다고 얘기할수도 없고
십덕이라고 일반인이 아니라고 할 수도 없고
비십덕중에서도 흔히 말하는 앰생도 있고

대체 내 안에세의 일반인은 뭘까 그냥 나의 문제의 원인을 딥한 십덕질에서 찾기때문에 그런게 아닐까

일반인이 뭐지
세상에 완벽한 사람은 없는데
너무 이상적인 사람을 꿈꾸고 있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