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놀다가 느닷없이 우리가 다같이 최면을 들었다고 그러는데, 최면이 만화나 소설에 나오는 그런 것도 아니고 정말 그런 걸 했으면 기억에 있었겠지.

매번 그런 사람이 한, 두 명 씩 있다가 완장한테 불려가서 대화하고 돌아오던데 정모 전통인가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