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때 집근처에 책방 운영하는 할배가 한분 있었는데
이분이 근처 초딩들중에 한자 관심있는놈들 모아서 한자가르쳐주고 그랬음
그 소식을 들은 어머니가 강제로 날 거기집어넣어서 한자자격증 따게만들었는데 그당시에는 시발시발 하면서 배운게 요즘 미연시하고 동음들으면서 딸칠수있는 밑거름이 되었음...
지금은 그 할아버지 장사접고 집에서 쉬시는데 가끔 술 선물 보내드리고있음... 할아버지 감사합니다
초등학생때 집근처에 책방 운영하는 할배가 한분 있었는데
이분이 근처 초딩들중에 한자 관심있는놈들 모아서 한자가르쳐주고 그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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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그 할아버지 장사접고 집에서 쉬시는데 가끔 술 선물 보내드리고있음... 할아버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