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중딩때 여름에 고추가 지퍼에 끼여서 그거 염증나서 포경했는데

간호사도 남자간호사였는데

씨익 웃으면서 마취연고 발라주더라


근데 손길이 시발..

한두번 딸쳐본 수준이 아냐

염증난곳 아플테니 전체적으로 펴바르면서 마취연고 조심스럽게 환부에 잘 스며들게하고 포경하면서 도중에 마취풀리면 안되니까

마취 걸리기 전까지 뿌리부분도 잘 발라주면서 마취 잘 됐나 조물딱 거렸는데



마취연고랑 죶에 상처만 안났더라도 그자리에서 싸버렸을듯함

남성이라서 그런가 비뇨기과라서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