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아침 일어나서 자기직전까지 "오늘은 뭘로 딸치지..." 같은 생각으로 하루를 버티는데

그 딸딸이 해피타임이 해피하지 않아져서 욕구불만으로 너무 힏든상태임...


나와 같은 고민을 하는 사람이 없다니 내가 인싸및붕이들에게 또 당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