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으응...?
어머... 우후후후, 손님,
역시, 손님 여관복, 여ㆍ기
고간 부분이 불끈 솟아올라서...
발ㆍ기... 하고 계시네요...
정말, 후후, 뭔가 상태가 이상하다고 생각했는데,
아니나다를까, 흥분 해버린 건가요?
최악이네요~
후후~♪
농담이에요~♪
키스이도 목욕탕에서 이런저런 짓을 해버렸으니까요.
손님?
이 안타까워 보이는 물건, 손님의 자지,
키스이가 어떻게 했줬으면 좋겠습니까?
만지고... 꼭 잡고... 흔들어서... 기분좋게 해줬으면 좋겠어?
후후...
손님~?
제가 할 말은 아니지만... 여기 여관이라고요?
여자애들과... 야한 짓을 할 수 있는 가게가 아니니까요.
하지만... 네~
잘 알았습니다~♪ 이래저래 저 스스로도 역시
남성기에 관심이 커져서 못참겠던 참이에요.
그럼 허리끈을 풀고 벗겨드릴게요.
으잇차
으응....
으에에...?!
이게 남자의 자지...
아아...! 아니에요...
뭐랄까, 굉장히 맥박이 뛰고 있고,
이상한 말이지만... 멋있는 자지... 시네요.
그럼... 만질게요....
흐에...?!
뜨, 뜨거워요...! 굉장히 뜨거워요.
이거 손님... 힘든거 아닌가요?
빨리.... 사, 사정하고 싶다는 의미로... 힘든가요?
정말... 역시, 야한 손님이셨군요...
응큼한 변태씨...♪
하, 하지만 역시 조금 무섭네요...
왜 그럴까요. 목욕탕 때는 흥분해서 신경쓰이지 않아서 그런가...
방 어둡게 하고 있는데 마치 열로 빛나는 것처럼...
자지가 발광하는 것 같아.
읏, 뭔가... 좀 기분나빠....
갑자기 왠지 남자라고 할까, 자지가... 무서워졌어.
아, 손님, 아무것도 아닙니다.
네, 하지만 손님님 솔직히 말씀드려서
조금 자지가 무서워요....
아, 그, 그렇습니다,
손님, 여기 청소, 아직 안 하셨잖아요.
어... 면봉과 귀청소용입니다만 같은 액을 사용해서,
야한 자지 씨도, 이 면봉으로 더러운 부분을 확실히 제거해 드릴게요.
이쪽도 제대로, 귀 청소가 아니라{'미미'카키='귀'청소}
친친카키 해줘야겠죠?{친친=꼬추}
그런 얼굴 하지 말아주세요,
이쪽 청소도 분명 기분 상쾌하고 기분 좋을거라고 생각하니까요.
우선은 액을 흘려서 이 자지 끝에 잔뜩 발라서...
아,
손님...
달콤한 소리가 새어나오셨네요...
역시 남자들은 자지에 자극이 오면 정말로 느끼는구나...
어, 그건 여성의 생식기도 마찬가지겠죠.
다음은요,
이 면봉을 사용하여 자지 막대의 끝부분,
이 둥근 귀두씨부터 정성스럽게 오염을 제거해 가겠습니다.
응... 아핫...!
면봉 끝이 손님의 자지에 닿으니까, 움찔하고 튀어올랐어요,
후후~♪ 좀 재미있을지도.
자지는 특이하게 생겼네요,
이 동그란 귀두씨가 있는 곳에서... 이렇게...
빙글빙글~ 해버리면...♪
후후~♪
또 부들부들 떠시네요♪
그런 귀여운 소리까지 흘려서는...
저기, 손님.
이 여관의 벽은 그렇게 두껍지 않습니다,
무슨 뜻인지 아시겠죠...? 후후
그렇답니다~?
이상한 남성의 신음 소리가 옆방에 새어나가 버리면... 후후후
여관의 누군가 불려나올지도 모르겠네요.
만일, 그렇게 되면...
제가 손님에게 억지로 변태스런 짓을 강요당했다고, 말해버릴까나?
그렇게 되기 싫으면,
열심히 목소리를 낮춰야... 겠죠?
아, 맞아,
손님이 키스이의 공격에 져버려서,
만약 사정해 버린다면,
도와달라고 소리 질러볼까?
상상해보세요...
여관 침실에서 키스이에게 이런 성희롱을 당하고있는 손님,
혼자 일방적으로 발정이 나있으면, 완전히 수상한 사람이죠.
경찰아저씨까지 와버릴거에요, 괜찮나요?
그런 사태가 되고 싶지 않다면,
필사적으로 참아야... 겠죠...?
하지만 그런건 신경쓰지 않고,
이렇게 면봉을 빙글빙글, 야하게 움직여드릴게요~
우후후후~
필사적으로 이를 악물고 있군요,
그렇게 창피하면, 왜 저항하지 않는 건가요?
이상하네요.
사실은 귀이개로 사용하는 이 액에, 특별한 약이 들어있어요.
지금 손님을...
움직이고 싶어도, 쾌락에서 벗어날 수 없도록,
속박하듯 양팔과 양발이 조금씩 마비되는 상태로 만들고 있습니다.
자지를 이렇게...
키스이의 손도 아닌 면봉 같은 걸로 만져서,
귀청소 플레이로 흥분시켜버리면...
후후후후~
아앗...♡ 하고, 작게 신음 소리까지 내버리시고...
우후후후...
골반쪽에 걸친 옷, 전부 벗겨버릴게요?
와아~
푱하고 손님의 완전히 화끈해진 자지가 튀어오르고,
만지지도 않았는데, 벌써 움찔움찔거리고... 축축하기까지 하네요.
조금 장난 쳐볼까♪
후우...~
하하~♪
숨을 조금만 불어넣은걸로 또 신음을 내버리고...♪
느끼시는 거군요...
스르륵 하고 면봉으로 더듬은 것 만으로,
아핫, 자지 끝에서 븃 하고, 액체가 튀어나와요.
이거 다른 분한테 들은 적 있는,
사, 사정이 아니라 쿠퍼액...{'가만'지루;가만=참음}
손님, 참고 계시는구나...
키스이의... 그것도 면봉 같은 것으로
자지 잔뜩 괴롭힘 당해서, 기분이 좋아지고 있어서...
사정... 참고 있는 거구나...~ 후후~♪
그렇구나...
뭐야~...
남자는 이렇게 약했구나...
후우....
으응...?
왜 그러세요?
키스이는 자지에 입김을 불어주고 있을... 뿐이라고요?
직접 만져주지도 않았는데...
뭔가 원하는 것처럼 되서...
자지가 빵빵해져 있네요...
에에?
만져줬음 좋겠어요?
그렇죠...?
면봉 따위가 아니라 엘프, 키스이의
이 가늘고 부드러운 손으로...
상상해 보세요...
이, 움찔움찔 격양된 자지의 기둥...
액으로 질척질척해진 키스이의 손으로
꼬옥 하고 끌어안듯이 붙잡아 버리면...
손님은 견딜 수 있는 건가요...?
후후, 후후후♪
좀 더 액을 추가해서, 자지를 더 질척질척하게 만들어 드릴게요.
하아앙...♡
보세요, 손님...
자지가 이젠 미끌미끌해서, 야한 소리가 엄청 나고 있어요.
왠지 이거 보니까 키스이도 이상한 기분이 들어버려...
손님도 벌써 하아... 하아... 하고
신음 소리를 자제할 수 없게 되어 있는 거 같네요.
자, 손님.
키스이도 기모노의 앞가슴을 벗어젖히고...
가슴을 꺼내고 있어요...
하하하~
정말... 손님.
그렇게 괴로운 표정로 눈을 반짝반짝거리면서
제 젖가슴을 응시하고는...
성감이 높아지고 있는 와중에
저한테 면봉으로 막대부분을 질척질척 당해서
필사적으로 사정을 참게 되서...
벌써 얼굴이 빨갛다고요...?
이런 상태에서 키스이가 손님의 자지을 만지면 어떻게 될까요?
후후...
하지만, 아직...
만져주지 않을 거에요~
살짝 손님 무릎을 굽히고
네, 엉덩이가 키스이를 향하듯이 되었네요.
왜 그러신가요?
면봉을 좀 여러개 꺼냈을 뿐이랍니다?
여기에 액을 잔뜩 뿌려서...
후후~ 불안해하는 얼굴...
오싹오싹거려...
좀 더, 당신의 그 불안한 표정을 천천히... 보여주세요.
아아... 귀여워...♡
앞으로 무슨 짓을 당하는 걸까,
그런 절망으로 얼룩진 표정인데도
손님의 자지 여전히 빳빳한 상태 그대로입니다.
역시, 손님은 동정에다가...
M남 이시군요...
후후후후....♪
놀란 표정하지 않으셔도 알 수 있어요.
아까부터 키스이가 괴롭힐 때마다 앙앙, 헐떡이셨잖아요.
거기다가 저랑 눈도 안 마주치고
오들오들 떤다고 할까,
마치 저 같았어요.
한눈에 아, 동정군이구나 하고, 후후후
부끄러워하지 않으셔도 돼요.
좀 더 키스이가 부끄러운 짓을 해줄 테니까요.
숨을 크게 들이마셔주세요.
네, 내쉬고~
후후후~
네~ 갈게요~
하핫~♪ 대단해~
쯔붓 하고, 뭔가가 손님의 엉덩이 구멍에 들어가 버렸어요~
후후후후~
대단한 모습입니다.
손님의 딱딱한 자지 반대편에
엉덩이 구멍에는 면봉 다발이, 푹 꽂혀 있어요.
대단해~♪
액에서 흠뻑 적셔두긴 했지만
엉덩이 구멍도 쉽게 받아들이고, 들어갔네요.
후후, 후후후♪
어떻습니까?
동정 졸업보다도, 엉덩이 처녀를 먼저 잃은 소감은
후후~
기분이 좋군요~?
역시 손님은
M남 군이잖아요.
어머?
기분탓인지 자지도 아까보다 커졌어요.
거기다... 이렇게 엉덩이에 꽂힌 면봉을 빙글빙글 돌려버리면...
후후후후~
손님 비명같은 신음 내지르고 있어요.
그런데도 전혀 저항도 없고, 엉덩이 구멍 미끌미끌해서...
여성의 보지처럼 미끌거리고 넣기빼기가 쉬워요.
하아...~
정말로, 지금 손님의 너무 변태같은 모습을 보고 있자니,
키스이도 야한 기분으로 흥분해버렸어...
저도 손님께 밀리지 않는 변태네요.
자지 쪽은 기다리신 키스이의 미끌미끌해진,
손보지로로 꽉 잡아드릴게요
갑니다, 손님~?
자~
하앗...
손님의 자지가 키스이의 손에 전부 깜싸져서
손님도 한숨까지 내쉬시고,
그렇게나 따뜻하고.... 기분 좋구나...
천천히, 끈적하게, 위아래로...
움직여, 드릴게요...?
아아... 대단해...
이렇게나 뜨겁게... 맥박 뛰고,
데일 것만 같이 뜨거워서...
아, 지금이라도 터질 것만 같아...
방심해 버린 틈에,
엉덩이 구멍도 빙글빙글 해버려서...
더는 안 돼?
이제 싸버려?
후후후~♪
안 된답니다?
가버리시면, 저 비명을 질러버릴거니까요.
손님이라면 무조건 절명이네요.
자지, 더 뜨거워지고 있어.
아아...♪
필사적으로 이를 악물고...
고개를 돌리고는...
참는거에요.
참아서, 키스이의 손과,
엉덩이를 질퍽질퍽 당해서,
키스이가 질릴 때까지 면봉 군에게 강간당하고 있어 주세요.
우후후♪
에? 어..? 어?
손님...! 아~ 안 돼~ 안 돼~
아~ 아핫~ 대단해~
아하.... 하아... 하아...
손님... 순식간에 사정해 버리셨네요...?
마치 경련하는 것처럼 허리가 후들후들 거리고 있어요.
신음소리 내면서, 뷰르뷰릇 하고,
잔뜩 나와버렸어요.
대단해...
좋아요~
엉덩이에 꽂혀있는 면봉들도 계속 피스톤 해드릴 테니
고환에 남은 정액도 남김없이 전부 싸주세요.
끝날 때까지, 자지 흔들어 드릴테니까요.
하아...
끝나셨나요...?
쌔액쌔액 하고
숨을 헐떡이시면서...
에?
인생에서 가장 기분 좋은... 사정 이였다고요...?
후후후...
감사합니다.
어머나,
손님의 자지에서 튀어오른 정액이 이불과,
키스이 가슴까지 다 튀어버렸네요.
이것이 인간 수컷의...
그러면...
츄릅 츕... 츕 츗... 츄릅..
후으... 츕... 츗 츄릇... 츕...
후우... 하아... 하아...
정말, 갓 짠 정액... 맛있어...♡
항상 받아왔던 보존용과 달리 진해...
츄릅 츕... 츕... 후우...
되살아난 기분이야...
잘 먹었습니다...!
방도 나중에 청소를 해놔야겠네요.
하지만, 손님?
키스이가 말한 약속.
설마 잊지는 않으셨겠죠?
참지 못하고 사정해 버리면
손님, 큰일 날거라고... 말이에요? 후후.
갑자기 얼굴이 새파랗게 질렸네요.
표정도 잇따라 변하는 부분도
솔직하고, 귀여워요♪
얼굴... 이쪽으로 돌려주세요.
츕... 츗... 츗...
츄릅... 츄웁... 흐응.... 츕...
후우...
후후...
키스 당하고 또 얼굴을 붉히고...
정말 귀여워...♪
첫 키스였나요...?
후후, 소중히 간직해주세요~♪
괜찮나요?
내일 하루동안 키스이와 데이트에 어울려주세요.
손님께 거부권은 없어요.
만약 반항하거나 도망쳐버린다면,
오늘 있던 일 전부 경찰아저씨께 말해버릴까나...
네~
몰래 숨겨뒀던 이 폰으로 전부 촬영을 해뒀답니다.
우후후후~
괘념치 마시고, 오늘은 이만 푹 쉬세요.
뒷정리는 모두 키스이가 할 것이기 때문에
후후, 내일이 기다려지네요, 손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