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청자 다가올때 넌 다른거같네 우리 친구하자 나 좋아하지마 알았지?


라고 말하고 이후에 친해지니까 내가 줄건없고 내 몸줄게 야스하자! 해서 하는데


자기가 더 키스하려고 다가오는거 보고 아 얘 좋아하네 싶었던걸 알았네


근데 지가 자기 좋아하지말라고 했던거 또 이야기하면서 츠요키 (강한척 쌘척) 하는거보면 귀엽네


나중에 머뭇머뭇하면서 지가 고백하는데 청자가 차면 재밌겟단 생각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