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 아직도 안싸시나요?

이미 썩은 거 아녜요?

불알이.

동정이니까 썩어 있어도 이상하진 않잖아요.

계속 다리만 만지지 마세요. 썩은 포경 자지.

자지 흔들어주는 것 만으로 상당히 스트레스니까, 이 이상 고통을 늘리지 말아주세요.

키스, 해주시길 원하나요?

딥키스? 흐음... 양껏 다리를 만져댔으면서, 딥키스까지?

흐음... 연인도 아닌 연하녀에게 그런 어리광을 부탁한다니 부끄럽지도 않나요.

부끄럼을 느끼는 부분의 기능까지 망가졌나 보군요.

이건 그저 성처리일 뿐이에요. 쾌락 따위 어찌 되든 상관 없잖아요.

하...... 개극혐.

그럼 지금부터 내는 문제를 맞추면, 딥키스 대딸해드릴게요.

당신이 처음 가게에 왔던 때, 곤봉 한 개가 몇 골드였죠?

맞추면 사정할 때까지, 혀, 빌려 드릴게요.

어때요, 기억하시나요?

흠...

전 전혀 기억 안나서, 평생 못 맞추겠지만요.

최소한, 이 자지 하나보단야, 비쌌겠죠.

으아, 왠진 몰라도 자지가 기뻐하네. 기분 나빠.

아직 사정 안하는 건가요.

허...? 제가 단련시켜 준 덕분이잖아요.

자기가 자지 강하게 만든 것마냥 말하지 마세요.

오히려... 대딸할 때는 빨리 싸야 좋아요. 손이 지칠 뿐이라고요. 동정이라 모르는 건가요?

쿠퍼액으로 진득진득한데, 부끄럽단 생각은 안드나요.

산공기가 동정 자지 악취에 계속 더럽혀져서. 환경 오염.

응... 네네.

키스 너무 좋아하는데요.

매번 첫키스마냥 달라붙는 거, 진짜 기분 더럽거든요.

하아...

숨이 동정쩐내.

자지도 쩐내나고 동정도 쩐내나고 최악.

허벅지 부비부비하고 싶은 건가요.

이미 진작에 만져대면서 딸감으로 굴려 먹고 있을 거잖아요.

왜 사사건건 어디어디 만지고 싶다고 말하는 건데요.

제가 기분 나빠하는 모습도 딸감으로 쓰고 있죠?

극혐...

머리 절반은 변태새끼에 남은 절반은 동정.

슬슬 사정해도 돼요.

치솟은 정액 사정하고 싶잖아요. 자.

직전에 사정참기라니.

또 자지 만져주길 바라나요.

성욕 미쳐 돌아가네.

자위 한 번에 정력 미치도록 쏟아내네.

이렇게나 필사적으로 사정 참으면서 자위 만끽한다면, 이제 다음은 1년 후를 기약해도 괜찮겠네요.

이제 당분간 자위 도와주지 않아도 되겠네요.

귀두 쓰담쓰담하면 되는 건가요.

뻔뻔하네요. 저를 자지의 여신 따위로 여기는 건가요.

빨리 수컷 쩐내나는 정액, 사정해주세요.

애초에 자위 정도는 스스로 하면 되잖아요.

왜 제가 자지를 돌봐줘야 하는 건가요.

허...? 뭔 소릴 하는 건가요. 걸으면서 발기해대는 주제에.

제 주위에 오는 것만으로 자지 반응해서 계속 조금씩 둥둥 움직이고 있잖아요.

그거 진짜 기분 더럽거든요.

그런 상태인데 자위를 안하니 어쩔 수 없이 제가 빼주는 거잖아요.

자, 혀 내밀고.

빨리 사정하기.

우와... 또 자지 사정 참고 있어.

대딸 즐길 생각으로 가득. 욕심쟁이 음란 자지병자 동정.

제게 다가오는 것만으로 발기하게 됐다니 제가 기분 좋게 빼주는 덕분인가요.

개네요. 자지견.

제 개라면 제가 말하는 걸 들으라고요.

자, 자지.

좀 더 자지.

자지 활짝~

자 사정.

개자지 푸슛푸슛.

사정-

사정 참는 얼굴 개극혐.

주인님 보다 성욕에 충실하군요.

얼마나 다리 만져댈 건데요.

스커트 안에 손을 넣는 건 진심으로 안했으면 좋겠는데요.

이런 말을 하는 데도 본심은 싫지만 않아할 지도 몰라도, 진짜 진짜 100% 찐으로 싫어하는 거거든요.

침 뱉을 거에요.

하, 또 키스요. 극혐.

껴안으려 하지 마세요. 쿠퍼액이 옷에 묻잖아요.

동정의 쿠퍼액이 묻으면 그냥 죽은 거나 다름 없어서.

껴안아 딥키스해드리면 쿠퍼액 쫙-하고 낼 거죠. 소변처럼.

동정은 여자에 목말라서 혐이네요.

성욕 처리해주는 것 뿐인데 금세 응석 부려서 극혐.

어쩔 수 없이 성욕 처리해주는 거니까요.

안 빼주고 방치하다간 분명 강간할테죠.

키스도 못참는 동정한테 자제심이 있다고 느끼진 않네요.

쿠퍼액에 하얀 게 섞이고 있는데요.

이제 자지 빵빵하죠.

하얀 오줌, 빨리 지려주세요.

알곤 있나요. 이거, 질내사정 섹스가 아니라고요.

이렇게 정액 짙게 한들 의미 없는데요.

여자애한테 싸서 애기를 만드는 정액이 아니니까.

자지 안쪽, 두근두근거리고 있네요.

요도에 정액 흘려 넣고 있는 거죠. 소름.

쿠퍼액, 솟아나듯 나오기 시작했어요.

요도 안에서 정액한테 밀려난 건가요.

후... 음란 밀크도 쪼르륵 지렸네, 더러.

자지 짧으면 참 힘들겠네요. 요도에 조금 밖에 안들어가니까.

지금 키스하면 개같은 정액 잔뜩 싸나요?

자, 레에-

오늘 사정참기대회라도 개최하는 날이었나요.

스윽스윽 기분 좋잖아요.

기분 좋으면 당장 사정해주면 좋겠는데요.

전엔 좀 더 조루 자지였는데, 겉멋 잡는 건가요?

으아- 자지 내구력으로 자기를 우러러 보게 하려는 거구나. 천박해라-

허...? 정상적인 남자는 연인도 아닌 여자애에게 자위를 도와달라고 하진 않을 거 같은데요?

이런 말을 들으면서 자지 부풀리진 않을 거 같은데요?

드디어 정액 털어낼 것 같으신가요?

사정에 가까워지면 바로 이름을 불러대죠.

당연히 개같죠. 개같고 기분 더럽고 개같아요.

딥키스 대딸해달란 소리 들으면서 이름을 불리다니, 로맨틱이랑 정반대잖아요.

제 가슴 주무르면 정액양이 늘어나는 건가요.

모닝스타 철구로 불알 뭉개버릴 거에요.

자지 쩐내나니까 이제 사정시킬게요.

전부 손에다 싸주세요. 옷에 튀는 건 세상 무너질 일이에요.

뭔데요. 키스로 제 입속을 만지면서 사정하고 싶은 건가요.

진짜 싫은데요.

입에 응석부려야 사정할 수 있는 건가요.

아- 싫다 진짜.

푸슛, 주륵주륵. 응...

푸슛푸슛, 주륵.

자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성처리는 끝.

언제까지 제 손에 자지 넣을 셈인가요.

마지막에 허리 치켜 박는 거 개극혐.

말해두는데요, 사정 한 발 1만 골드니까요.

빛 엄청나게 쌓여 있으니, 산 넘는대로 정산해주세요.

아- 소름.




한트랙찍

남은 건 아무나 이어서 하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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