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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괜찮아?
.... 응~? 무슨 용건이냐고?
후후~ 무슨 일이 없으면 오면 안 돼?
사실은 기대하고 있는 거지?
누나가 방에 온 건 야한 용무라는 거.
저녁 식사 중, 쭉,
누나를 안타까운 눈으로 쳐다봤어, 알고 있어
이제 참을 수 없는 거지?
빨리 뽑아 줬으면 좋겠어~?
사정 허가를 원하는 걸까? 응~?
.. 후후, 솔직하고 착한 아이네~
.. 자 여기로 오세요.
누나에게 등을 맡기고 걸터앉아.
누나가 뒤에서 안아줄게
.... 있잖아, 여기.
젖꼭지 서있는데?
셔츠 위에서도 알 수 있어
누나를 생각하다 보니 젖꼭지가 서 버린 거야?
누나가 뽑아주는 거 기대하면서 바라보다가 젖꼭지 발기해버렸나?
젖꼭지 괴롭혀지고 싶어?
응~?
누나가 젖꼭지 기분 좋게 해줬으면 좋겠어?
제대로 조를 수 있어?
“누나 내 젖꼭지 괴롭혀주세요” 라고.
..... 후후
귀여운 조르기네
좋아.
... 츤츤
후후 자, 조금 만진 것만으로도 몸이 움찔거리네
츤츤 츤츤
젖꼭지 느껴져?
괜찮아 느껴봐.
젖꼭지 느껴도 돼.
쿠니쿠니
손끝으로 굴리는 거 어때
쿠니쿠니
젖꼭지 괴롭힘 당하는 것도 좋아하는구나.
쿠니쿠니 쿠니쿠니.
손끝으로 굴리거나 튕기듯이 왕복하는 거
어때?
누나한테 뒤에서 젖꼭지 만져지는 거 기분 좋아?
누나에게 등 맡기고 힘빼.
쿠니쿠니 쿠니쿠니.
젖꼭지 기분 좋지?
누나에게 젖꼭지를 만져서 여자아이 같은 목소리가 새어나가고 있어?
쿠니쿠니
좋아 느껴봐.
쿠니쿠니
남자애라도 젖꼭지로 느끼는 건 흔한 일이야.
젖꼭지로 기분이 좋아져서 좋아.
쿠니쿠니
허리, 쭈뼛쭈뼛해지는데?
응응 알아? 기분 좋네
젖꼭지로 기분 좋아지고 있는 거 누나에게 잔뜩
봐달라고 하자
코리코리 코리코리
느끼는 얼굴, 귀여워
젖꼭지로 기분 좋아지고 있는 얼굴, 귀여워
코리코리 코리코리
좋아, 좀 더 기분 좋아지자
더 귀여운 얼굴, 누나한테 보여줘
코리코리 코리코리
발기 유두, 기분 좋아
코리코리 코리코리
민감한 유두, 기분 좋아
좀 더 헐떡거려도 괜찮아
앙앙
이라니, 귀여운 목소리, 누나한테 들려줘
쿠니쿠니 쿠니쿠니.
젖꼭지 기분?
응~?
그만했으면 좋겠어? 그만두지 않았으면 좋겠어?
코리코리 코리코리
그만하라고 해도 그만해 주지는 않지만 말이야. 후후
코리코리 코리코리
젖꼭지, 그만해 주지 않아
쿠니쿠니
이렇게 귀여운 반응을 해주는데 그만둘 리가 없지
쿠니쿠니
"잠깐 손톱 끝을 세워서요~
카리카리 카리카리
응~? 이거 안 돼~?
카리카리 카리카리
응~? 안 돼~? 안 돼?
젖꼭지가 망가져?
젖꼭지 기분이 너무 좋아서 망가져?
괜찮아 젖꼭지로 망가져도
젖꼭지로 망가질까?
카리카리 카리카리
젖꼭지, 기분 좋네
카리카리 카리카리
젖꼭지로 망하는 거, 기분 좋네
누나에게 젖꼭지 괴롭힘을 당하는 거, 망가질 정도로 기분 좋네
귀도 핥아 줬으면 좋겠어?
... 응~, 멋대로네
귀를 핥는 것도 정말 좋잖아
좋아
두 손으로 젖꼭지를 훑으면서 귀를 핥아줄게
젖꼭지와 귀 중에 뭐가 더 기분 좋아?
... 응~? 둘 다?
욕심쟁이네
카리카리 카리카리
젖꼭지도 귀도 망가져버려?
괜찮아 망가져도
망가지는 거야. 기분 좋지?
누나한테 망가지는 거 기쁘지.
카리카리 카리카리
젖꼭지도 제대로 만지작거려 줄게.
카리카리 카리카리
젖꼭지 기분 좋아져서.
코리코리 코리코리
젖꼭지 가득 기분 좋아지자
카리카리 카리카리
귀도 젖꼭지도 누나의 노예가 되었네.
누나에게 지배당하는 거 행복하지?
누나에게 귀도 젖꼭지도 좋아지는 거, 정말 좋아해
자,
노예 유두, 잔뜩 괴롭혀주자
카리카리 카리카리
노예 유두 씨, 기분 좋네
쿠니쿠니
누나한테 젖꼭지 만져지는 거, 기분 좋네
코리코리 코리코리
귀여운 젖꼭지 코리코리.
카리카리 카리카리
귀여운 젖꼭지로 느껴버리자
크뉴크뉴 크뉴크뉴.
젖꼭지로 느껴져, 귀여워
잔뜩 기분이 좋아져서 젖꼭지로 기분이 좋아져서
카리카리 카리카리
젖꼭지가 기분 좋아지는 게 잔뜩 느껴져
젖꼭지의 쾌감이 뇌로 옮겨지는 게 느껴져
뇌가 쾌감으로 가득 차 있어
젖꼭지의 쾌감으로 뇌가 녹아 버려
코리코리 코리코리
등을 뒤로 젖혀.
누나에게 몸을 맡겨 줘.
그리고 가슴을 앞으로 내밀은 상태에서 젖꼭지를 코리코리
카리카리 카리카리
가슴을 팽팽하게 뻗은 채로 젖꼭지를 만지는 게 기분 좋아
자
누나에게 모든 걸 맡기고 젖꼭지 기분 좋아지자.
젖꼭지의 쾌감을 받아 들여줘
젖꼭지로 기분이 좋아지는 거 행복해
코리코리 코리코리
누나의 젖꼭지 만지기로 잔뜩 행복해져
카리카리 카리카리
기분 좋네 기분 좋지?
젖꼭지 가득 기분 좋아지자
쿠니쿠니
젖꼭지의 기분으로 머릿속이 뭉근해지네
쾌감으로 뇌가 흐물흐물해지네
누나가 젖꼭지를 잔뜩 만져줄게
기분이 좋아지고, 기분이 좋아지고
젖꼭지로 머리가 하얗게 될 정도로 기분이 좋아져서
젖꼭지 기분 좋지?
음~
젖꼭지가 코리코리해, 기분 좋네
기분이 좋아서 또 허리 쭈뼛거리네?
거기도 괴롭혀주길 바랬구나
좋아, 왼손으로 젖꼭지를 괴롭히면서 오른손으로 자지를 쥐어줄게
쿠니쿠니 시코시코
쿠니쿠니 시코시코
이거 좋아해? 이거 망가져?
망가질 거 같아?
잔~뜩, 망가지겠네
누나의 젖꼭지 손놀림으로 망가져버리면 안 돼?
쿠니쿠니 기분 좋아~?
응~?
기분 좋지~?
누나한테 젖꼭지 괴롭힘 당하는 거 참을 수 없어
젖꼭지로 기분이 좋아져서
자지 두근두근에 발기해버려
시코시코 시코시코 당하는 거 기분 좋아~
시코시코 시코시코
시코시코, 시코시코♪
자지 씨, 눈물 흘리고 있네
누나 젖꼭지 손놀림 너무 기분 좋다면서 울면서 기뻐하는데?
쿠니쿠니
발기유두 기분 좋지?
귀여워 젖꼭지로 기분이 좋아지고 있어, 귀여워
더 귀여운 얼굴 보여줘
코리코리 코리코리
카리카리 카리카리
괜찮아 누나 앞에서는 녹은 얼굴 보여줘도
젖꼭지로 기분이 좋아져서 한심한 얼굴 보여줘도 돼
시코시코 시코시코
시코시코도 그만두지 않을 테니까
목소리 참지 않아도 되니까?
잔뜩 기분 좋아져서
잔뜩 귀여운 목소리를 들려줘.
여자아이처럼 젖꼭지로 기분이 좋아져서 헐떡이면 돼
카리카리 카리카리
자지 시코시코
시코시코 시코시코
카리카리 카리카리
기분이 좋아져. 기분이 좋아져서.
쾌감의 물결을 받아 들여.
누나에게 몸도 마음도 맡기고.
머리가 새하얗게 될 정도로 기분 좋아지자
머리가 망가질 정도로 기분이 좋아져도 괜찮아
망가져 버려, 누나가 봐줄 테니까
카리카리 카리카리
카리카리 카리카리
기분 좋아 기분 좋아
앙앙
젖꼭지 기분 좋아
누나, 젖꼭지 기분 좋아
누나의 젖꼭지로 망가지는 거, 기분 좋아
카리카리 카리카리
망가져버려
누나의 젖꼭지로 망가져버려
망가져 버리는 기분 좋아
누나한테 망가지는 거 기분 좋아
카리카리 카리카리
코리코리 코리코리
젖꼭지의 기분으로 머리가 꽉 차
누나의 젖꼭지로 머리가 이상해져 버려
응 응
누나의 젖꼭지 참을 수 없어
누나의 젖꼭지 손놀림, 참을 수 없어
갈 것 같아 갈 것 같아
누나의 젖꼭지 주무르기 기분이 너무 좋아서 가버려
젖꼭지 기분이 너무 좋아서 하얀 게 나와버려
젖꼭지 기분 좋아 젖꼭지 기분 좋아
아아 젖꼭지 망가져 망가져 버려
기분 좋아 기분 좋아 가는 거야 가는 거야
가라 가라 가라 가라가버려~~~
.....후후 가버렸네
다 짜냈어? 누나가 입으로 먹어줄게
에헤헤~ 남동생 정액, 마셨어
굉장해 수컷 냄새가 나는데?
누나 상대로 수컷이 되어버리는구나
못된 남동생이네~.
그치만 그런 못된 동생 누나는 너무 좋아해
누나로 발정해버리는 몹쓸 남동생,
정말 좋아하는 누나에게 젖꼭지를 만져져서 흥분하는 귀여운 남동생, 너무 좋아
젖꼭지 기분 좋았어? 잔뜩 기분 좋아졌니?
응?
..후후
언제든지 귀도, 젖꼭지도, 거기도, 귀여워해 줄게
그러니까
불끈불끈해지면 누나한테 말하는 거야?
남동생을 기분 좋게 해 주는 건 누나의 몫이니까?
동생을 행복하게 해 주는 건 누나의 몫이야.
또 잔뜩 행복해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