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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 이런 한밤중에 무슨 일이야?
...... 그렇구나. 잠이 안 와.
누나가 어떻게 했으면 좋겠어?
.. 응~?
같이 자줬으면 좋겠구나. 후후
응응 좋아.
제대로 누나한테 응석부릴 수 있게 되어서 대단하네.
. 네 그럼 이리 오세요.
오늘은 누나의 침대에서 같이 잘까.
누나 곁에서 자는 게 편해?
안심해. 계속 곁에 있어 줄게.
누나를 느껴봐.
누나와 있으면 마음이 평온해지는 것을 느끼고.
긴장을 풀고 힘이 빠져 가
오늘 하루의 피로가 사라져 가
... 그래그래 느긋하게 기분 좀 진정해
착한 아이네. 착한 아이 착한 아이.
머리 쓰다듬는 거 좋아해?
... 많이 쓰다듬어 줄게.
좋아 좋아. 착한 아이 착한 아이. 대단해 대단해
쓰담 쓰담
많이 어리광 부려.
동생이 누나한테 응석부리는 건 당연한 일이니까.
누나도 응석받이 너무 좋아해.
귀여운 귀여운 남동생을 응석받이로 만드는 거 너무 좋아.
너무 좋아~ 너무 좋아~
많이, 착한 아이 하자.
착해, 착해, 착해, 착해.
좋아, 좋아, 좋아.
착해~ 착해~ 착해~
쓰담, 쓰담 착해, 착해.
머리 쓰다듬고 푹신푹신해지네.
행복해지는 걸 느껴.
행복해, 행복해 누나가 머리 쓰다듬는 게 행복해.
행복감으로 머리가 벅차.
착해, 착해.누나한테 어리광 부리는 거 행복해.
좋아, 좋아, 좋아.착해, 착해.
착해~ 착해~ 착해~ 착해~
누나만의 착한 아이.
오늘도 하루도 열심히 했네.
네가 항상 열심히 하는 거 누나는 알아.
훌륭해. 착해.
누나 앞에서는 응석받이가 되자.
누나 앞에서는 강하지 않아도 돼.
많이 어리광 부리자.
착해, 착해 귀여워.
착해, 착해.어리광을 잔뜩 부려서 훌륭하네.
원하는 만큼 어리광을 부리자.
귀여워 귀여워 응석받이.
너무 좋아~ 너무 좋아.
착해, 착해.
누나한테 감싸여 자는 거 기분 좋아
누나 품에서, 가슴속에서 잠드는 거 기분 좋아
잔뜩 기분 좋아지고 편안하게
누나한테 다 맡겨버리자.
누나가 기분좋게 해줄게.
쓰담, 쓰담 좋아, 좋아, 좋아.
착해, 착해.
어렸을 때 이렇게 머리를 많이 쓰다듬어 줬잖아.
아이로 돌아간 기분이 들어?
괜찮아, 누나 앞에서는 애가 되어도.
누나한테는 훨씬 귀여운 애니까.
귀여워, 귀여워.
귀여워, 귀여운 동생.
착하네~ 착하네.
좋아, 좋아, 좋아.
누나의 귀여운 동생.
누나만의 귀여운 동생.
너는 누나 거.
너를 기분좋게 해줄수 있는건 누나야
너무 좋아~ 너무 좋아.
뽀뽀하는 거 기분 좋다.행복하네.
행복해. 행복해.
누나를 느껴.
누나한테 감싸여 있는 걸 느껴.
행복해져 기분 좋아져
누나 좋아해?
정말 좋아해? 후후
누나도 너무 좋아해.
정말 좋아. 정말 좋아.
응, 응. 응.
너무 좋아 너무 좋아.
누나의 한숨, 진정되니?
어떨까.
귀 느껴져?
저기 귀가 느껴지니?
누나를 느끼고 있니?
“누나로” 느끼고 있어?'
오싹오싹해져서 무슨 일이야?
응~?
귀가 새빨갛게 달아올라서 무슨 일일까?
귀엽네
귀여워
귀여워
저기, 누나 허벅지에 딱딱한 게 닿는데 이거 뭐야?
저기, 누나가 같이 자 준다 할 때, 그런 거 기대하고 있었어?
누나한테 착해 착해 당해서
여기가 이렇게 커져버리는 건 어디 사는 애일까?
몹쓸 걸 기대해 버려서,
발기 자지 누나에게 대버리는 건 착한 아이일까나?
아, 정말 어쩔 수 없다니까
한번 빼버려야 잠이 잘 오겠지?
누나가 진정시켜 줄게.
어떻게 했으면 좋겠어?
쌓여 있는 것, 내보내고 싶어?
딱딱해져 버린 여기, 만져줄까?
기분 좋아? 응~? 어떨까?
누나의 한숨을 느끼며 거기를 스치는 기분이 어때?
쑥쑥
쑥쑥
점점 딱딱해지고 커지고 있지?
기분이 좋아지고 있는 건 어쩔 수 없는 거야
누나한테 빼달라고 하는 건 어쩔 수 없는 거야
점점 기분이 좋아져도 돼
쌓여 있는 거 다 꺼내서 개운해지자.
상쾌하고 기분 좋게 잠들자.
누나가 잔뜩 만져줄게
기분이 좋아져 기분이 좋아져
쌓인 거랑 같이 오늘 피곤하고 나쁜 거 다 내버리자.
노폐물이 밖으로 나가는 것을 이미지화 해서
기분이 좋아져 편해져.
하얀 거 꺼내서 편해지자.
여겨 안에 쌓여 있는 거 다 꺼내자
벌써 빵빵해졌네.
불알 주머니. 고환.
누나가 주물러 줄게.
빵빵해져서 괴로워하는 불알씨
부드럽게 주물러 줄게
조물조물 조물조물 조물조물.
기분 좋아?
살살, 살살 조물조물 조물조물 조물조물.
나쁜 것이 버려져 가
기분 좋은 마음이 점점 생겨나
조물조물 조물조물 조물조물.
정자 많이 만든 거 훌륭하네
불알 빵빵해질 정도로 정자를 만든 거 대단하네.
텅 비워질 때까지 다 짜내자.
누나가 다 짜내줄게.
시코시코 시코시코
시코시코 시코시코
막대기 문지르는 거 기분 좋지~?
불알을 조물거리면서 시코하는 건 어떨까나~?
조물조물 조물조물 시코시코 시코시코
기분 좋아? 기분 좋지?
말 안 해도 알 수 있어
헤롱헤롱한 그 귀여운 얼굴 보면, 굉장히 기분 좋다는 거 알 수 있어
누나, 네 기분 좋은 곳 전부 알아차렸어
여기 쌓인 거 전부 내보내자
조물조물 조물조물 시코시코 시코시코
기분 좋아 기분 좋아
기분 좋은 즙 전부 내버리자
개운해지자
기분 좋은 거, 올라오고 있어?
누나한테 불알 주물러져서
기분 좋은 거 올라오고 있네
불알에서 올라온 기분 좋은 게, 막대기를 지나
‘나가고 싶어~ 나가고 싶어~‘ 하고 있네
잔뜩 내보내자
내보내고 싶어 기분 좋아지고 싶어
언제라도 괜찮아
기분 좋은 거 전부 내보내 버리자
누나가 다 짜내줄 테니까
마지막 한 방울까지 조물조물거리면서
짜내고 짜내고 짜내버려 줄게
이제 나올 것 같아?
녹아버린 얼굴 보면 알 수 있어
이제 갈 것 같은 거네
엄청나게 기분 좋아 엄청나게 기분 좋아
기분 좋은 거 내보내자? 다 내놔야지?
내도 돼 내도 돼
기분 좋은 거 다 내줘
응 응
불알 속에 있는 거
전부 내줘
짜내 전부 내보내
어때? 다 짜냈어?
한 방울 남김없이 짜낼 수 있었어?
기분 좋아서 다행이네
나쁜 것도 전부 밖으로 내보냈네
다행이다
누나 너가 행복해 줘서 기뻐.
기분이 좋아져서 기뻐
정말 좋아해
정말 좋아해
누나가 언제든지 위로해 줄 테니까.
몸도 마음도.
잠 못 이루는 밤이 있으면 이렇게 곁에서 자 줄게.
행복한 기분으로 잠들 수 있도록.
행복하네. 기쁘네.
누나 곁에서 자는 게 안심이 되네.
나쁜 것도 다 내보냈으니까 기분 좋게 잘 수 있어.
편안하게, 마음을 가라앉히고.
푹 자자
내일도 분명 좋은 하루가 될거야.
오늘은 푹 자자
누나 옆에서...
마음을 가라앉히고.....
느긋하게.....
자자.....
안녕히 주무세요...
안녕히 주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