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백합에 쥬지 난입 꼴리지않냐..?
비밀스런 관계를 맺는걸 몰래 목격하고 한명만 불러서 사진을 보여준 뒤 '소문 나기 싫으면 내 명령을 들어'라고 말하는거 꼴리지않냐..?
그렇게 한쪽이 자지의 맛을 알게되고 점점 마음이 멀어지다가 결국 헤어지는거 꼴리지않냐..?
다른쪽은 왜 헤어지는지 원인을 찾다가 이 사실을 알아채고 단죄하러 왔다가 역으로 강간당하는거 꼴리지않냐..?
강간당할때 자지맛 아는 여자가 붙잡는걸 보고 '왜 이런짓을 하는거야...'라며 우는거 꼴리지않냐?
그러면서 점점 자지에 익숙해지면서 3p하게되는거 꼴리지않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