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부터 말하면 반은 성공했는데 중간에 풀리고 절정을 못했음. 작품퀄은 첨보는 나도 걸리긴했으니까 ㅅㅌㅊ인듯?? 왼쪽눈나가 대사도 말투도 목소리도 개꼴렸음.

그리고 이거 번역하면서 일본어공부도 해볼까라는 생각도 들었음




챈에 추천작들 먼가 취향 안맞는거같아서 어찌저찌하다 이거고름.

첨부터 쥬지만지고 하드하게 하는것보다 컨셉이 라이트해서 첫작으로 괜찮은거같기도 했고...



처음해보고 느낀점부터 말하자면 난 바로 걸려서 개신기했음. 

정신도 나갈줄알았는데 은근 멀쩡하더라. 몸은 개 무거운데 정신이 또렷해서 잡생각이 많이 남.

자세 잘못잡아서 너무 불편하면 움직이기도 하는데 움직일때마다 최면이 풀리는느낌이 들어서 최대한 참음. 





처음엔 의자에서 했는데, 어 벌써 10세고나면 걸린다고?? 너무 빠른거 아냐? 싶어서 속으로 당황하다 0 세자마자 눈감기고 최면 걸리면서 고개 푹 떨구고 침흘려가지고 개 당황했다.

나중에 목 뒤로 기대는자세 했는데 이건 또 나도모르게 힘이들어가서 목이 아프더라. 누워서 해야겠다 싶었음. 

또 중간중간 최면 깊어지게 암시거는건 효과가 있긴 한거같은데, 감도 올라간다던가 좋아하게된다던가 하는건 안걸려서 도중에 끄고 저녁에 편하게 누워서 다시 시도함.






그리고 언어장벽 시발 알아듣는부분은 꽤 알아듣는데 전체적으로는 반도 못알아듣겠더라. 대본사이트에도 이 작품 대본은 없더라고.

중요한부분에서 마부타 마부타 거리는데 그게뭔지 챈에 검색해도 안나오고 용어정리된것도 두개 다봤는데 거기에도 없고 구글에 치니 겨우 나오더라.

그래도 중요한부분의 나머지는 꽤 알아들어가지고 걸린거긴함. 






두번째는 전기장판 키고 폰 거치대 설치해서 화면 VR수준으로 가깝게 한담에 누워서 감상함. 머리까지 좋은 감각이 와서 아 이번에는 잘 되겠다 싶었으나 잘 안됐다.

여전히 감도나 감정적인 부분은 거의 반응이 없었고, 절정하라할때 몸이 움찔움찔하긴 했는데 딱히 느껴지는 쾌락같은건 없었음.

또 시청 중간중간에 나도모르게 뒷목에 힘이 많이 들어가더라 이거땜에 최면에 방해 많이된듯. 후반엔 걍 완전 풀려서 풀린채로 감상함.






막상 들을때는 말하고싶은 느낀점이랑 새로운게 넘 많아서 언제 다 기억해서 쓰냐 했는데 딴짓좀 하다보니까 절반이상 까먹어버렸다..

근데 다 쓰고보니 리뷰랑 첫최면 후기가 섞여서 글이 괴물이 돼버렸는데 수정할지능이안돼서 걍 올림 이것도 한시간이나 썼음;


암튼 나름 만족해서 rj316365<< 50% 할인중이니 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