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내내 잠도 안 자고 밤새면서 저 입문하기 전에 나온것들 뭐뭐 있는지 찾아본 느낌?


마음에 들어서 킵해두고 아직 안 깐 것도 많고


요 근래 몇년동안 맘 동하는 취미가 없었는데 갑자기 재미있는 거 찾아서 넘모 신나고


지금 쩰 맘에 드는 성우 셋 꼽으라면 동인음성 입문시킨 치로루 이모가 한 자리는 꼭 들어갈 거 같은데


이모 취미로 버튜버하는 것도 잘 되고 활동도 더 많이 하면 좋겠어용


인격배설물, 후타나리 역애널, 목소리 까랑까랑한 메스가키 싹 다 호불호 따지면 엄청 좋아하는 쪽인데 심지어 그런 것도 다 있더라구요?? 이모 안 하는 게 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