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역에서 팔던 소바

토리텐(닭튀김)소바 시켜서 시치미 톡톡


바쁜 직장인 아저씨들 사이서 아재감성으로 후루룩 들이킨 뒤 바로 근처 카페로


스벅 이외엔 전부 좁디좁은 일본 카페

한 좌석에 앉아

옆에서 고생하며 자소서쓰는 취준생보고 추억에 잠김


일본이나 한국이나 비슷하다라는걸 또 느껴보고 싶다

짤은 오사카역 미도스지선 환승하기 전 있는 가게인데 꼭 가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