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주의☆ 내용 거의다 스포임

최면 제일 깊게 걸렸음. 광대까지 마비돼서 간질간질함이 느껴졌다. 대사도 연기력도 대만족














첫번째 소리 들을때 설명안해도 딱 듣자마자 귀에서부터 밑으로 퍼지면서 헤으응하게됨 소리날때마다 척추타고 쭉 퍼짐.



근데 설명들어보니 흥분이아니라 진정하게되는소리였나 그랬음ㅋㅋ


그래도 첨40분동안은 너무 잘걸림. 근데 이쯤부터 문제가 생겼다

이부분에서 언제 만져도 되는지몰라서 걍 안만졌거든 딱히 안만져도 되는것같았음



더큰문제는 그다음 '직접적으로 쾌락을 주는 소리' , '고간 내부를 떨리게하는 소리'인데


지금 쓰면서 눈치챘는데 난이걸 고간을 직접적으로 자극하는 소리로 들었네 시발 난독이였나


암튼 볼륨작을땐 약간 헤으응하고 내부에 자극도 있어서 첨으로 이쪽에 자극와서 존나 신기했거든? 근데 소리 커지면서 방금한 착각때문에 망한거같음 고간이 더 세게 타격?되는거 상상해가지고... 아예 자극이 안유
오더라.





다음 소리에도 적응못한게 몸 카리카리당하는느낌이 안남. 근데이정돈 그냥 넘갸도 전혀 문제없음을 알고있었지.

근데담에는 유두로 넘어가네?? 옷 입으라하는게 복선이였다니. 난 다 벗고있는데. 혼자 살짝 만지고 그 기억으로 대체해볼랬는데 안됐음.


소리의 설명을 이해하기 어려웠던점도 좀 크게 작용한듯 이건 유일하게 알잘딱이 안되는수준의 설명이였음.





마지막이 애널인데 유두랑 애널 동시에 느낌난다고 할때쯤 유두쪽 느낌 나드라. 애널은 살짝 움찔움찔하는데 느낌은 거의 없었음. 걍 전립선 깊은곳 상상하면서 넘김

그대로 망히버럈다.








근데 다음트랙에서 맨 처음에 들려준 소리를 다시 들려주거든? 어짜피 망한거 딴짓좀하던 와중에 다시 각잡고 카운트다운에 집중했는데, 눈 감기고 무의식상태 되도라 개신기



하지만여긴 본방소리에 적응하지 못한자는 즐길수없는 레벨이더라고. 대사 존나꼴려서 계속들었는데 본방에서 나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