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눈을 떴구나

음-? 왜그래?


아 그것? 그것은 구속구이지만?아 그것? 그것은 구속구이지만?, 벌거벗은 상태로 고정당해서, 눈앞에서 나쁜 여자아이가 지-- 하고 관찰중

눈치챘어?


그래, 오빠는 우리한테 방해가 되니까 잡아서 세뇌하기로 한 거야, 자업자득이지, 이런 행패는 당해도 뭐라고 할 수 없잖아?우리를 거역한 벌은 어떤 짓을 해도 결코 속죄할 수 없는 거야.뭐야? 아, 세뇌라 하면 모르겠어? 머릿속을 엉망진창으로 해서 단순한 인형으로 다시 만든다는 거야.


음? 그런 건 안돼? 헤- 자지내놓고 저항할 수 없는 꼴로 잘도 말 할 수 있네.


흐흐흫 응응 아무것도 아니야 앞으로의 일을 상상하고, 웃음이 터져버린 거니 신경쓰지마, 오빠는 나 같은 애한테 지지 않을 거잖아? 아니야?


미안해, 아무래도 웃음이 치밀어올라서...ㅋㅋ

아무것도 모르는주제에... 아, 설명해야지. 


지금부터 오빠를 세뇌해버리는데 이거 봐, 머리에 붙이는 캡슐.지금부터 그걸로 머리를 싹 바꿔버리는데 조심해. 그거 남자의 뇌를 망치기 위해서만 만들어진 기계니까 특수한 세뇌 효과가 있는 소리를 뇌에 직접 흘려보내기 위한 도구. 너무나 야한 물소리라든가

아헤 소리라든지 심술궂은 속삭임이라든지 흘려보내는 거야. 이것으로 세뇌되면 인내 국물, 줄줄 늘어뜨려 사정하는 것 밖에 생각할 수 없는 생물이 되어 떨어지는 것 확정.


흠-? 그렇게되지 않을거야? 아 그래? 그럼, 울어서 간청해도 철저하게 망가트려도 된다는거지?  콧물 흘리면서 통곡해도 모른 척해야지~ 즐겁겠네~ 너무 어이없게 항복하지 말아요. 차분히 뇌를 끈적 하게만들어 미치게 하고 싶으니까.


그런데 그 전에 오빠의 강도 실험해봐야겟다. 

세뇌용 헤드캡슐 따위에 지지 않는구나. 흠~? 자, 나쁜 메스가키가 오빠의 몸 위에 올라가 있다구~?

이런건 절대 안되지, 그런데~ 움직일수없네? 구속이 되어있으니까,

그러니까, 이런 짓 당하게 돼.



츄- 당해버렸네.혀랑 혀랑 얽히는 야한거♡ 저항할 수 없다고 받아들여버렸네. 캡슐 붙이면 얼굴 못 보니까, 서비스~.




기분 좋아진거야? 이정도로?

왜냐면 이런 메스가키라구? 가슴도 엉덩이도 크지 않고, 에로함도 전혀 없어. 오망코도 미성숙해, 이런 나한테 지면 한심하지?

그런데도~


몸은 솔직~생각했던 대로 몸 약하니까 쉽게 세뇌할 수 있을 것 같네~. 그야 그 자지 벌써 발기하니까, 미숙한 몸을 비비기만 해도 발정 한 것 같은 허접이 무슨 소리야. 바보아니야?



 네, 세뇌 시작할까?  끝났을땐 노예로 해서 좋을 대로 써줄게. 그러기 위해서라도 일단 인격을 무너뜨리면 않되겠네~, 감도를 높여 끈적끈적 무르익혀서. 진짜 허접으로 만들어줄께


왜? 자지 쭈뼜쭈뼜 해서 어쩐일이야? 완전쉬워..ㅋ. 

뇌 망가트려줄테니까 각오해? 캡슐 씌울게. 자~


아, 머리 쏙 들어갔어. 그게 빠질 때쯤이면 이제 오빠는 오빠가 아니게 될테니까? 자, 세뇌 개시~


일단 물소리로 뇌 망가트려줄까나~.지금부터 오빠는 저항할 수 없는 상태에서 소리를 흘려보내서 망가져, 나 계속 관찰해줄테니까? 자, 음란 세뇌 모드 시작,


호라 음란한 (  ) 에서 야한 물소리 듣고있네? 즐겁네 뇌 점점 이상해지네~?  제대로 관찰하고있어? 나 한눈 팔지않고 전부 보고있을거니까~



숨결 점점 거칠어지고 있네요 자, 다음에는 소리를 바꿔서, 타액을 직접 넣어 볼까?


전 하고 다른 곳에서 들려오네. 헤드캡슐 안에서 머리 여러 곳에서 책망받아서 이상해지겠네? 

음-?, 뭐야, 뭐야, 프흐흐..ㅋ 자지 뭔가 커진거아니야? 제대로 봐줄게.




발기, 해버렸다. 아-아, 이러면 안돼는데,



봐봐, 이번에는 ??? 또 다른 데서 물을 부어주네. 

전신 구속되고 이런 거 계속하면 싫어도 발정버리네.얼른 발정 하는게?


응, 그럼 제일 민감한 귓가에 미미나메해버릴까, 사양하지 않아도 됀다구?.



결국 이게 제일 확실하네. 아, 자지에서 투명한게 떨어졌다~



움찔움찔 해서 발기한 자지에서 인내즙이 점점 솟아 나고있다구~? 아-아 부끄러워라~



뇌 끈적해졌어?  하지만~ 용서 안 해줄거니까~♡


????????????????????

????????????????????

????????????????????

????????????????????


슬슬 완성되가고 있는것 같네. 그럼, 소리, 빨리 할테니까?


아-아 이거 진짜로 안돼겠네. 이제 자지 움찔움찔해서 즐겁네~

저기 지금머리가 점점 이상해진다고? 알고있어? 

흐흥~ 위험하네~  그래도. 자지님~ 움찔거리네~ 기분좋네~



자, 이제 본격적인 세뇌를 시작할게.반죽음 고문 음성, 아무쪼록。



흐흐흥~ 몸이 움찔움찔하고있어, 내가 전부 보이고있다구? 괜찮아? 부끄럽지않아? 자, 이대로 쭉해줄테니까 좀더~좀더~ 기분좋아져. 아, 이런거 추가할까나~?  


흐흥~ 재미있는 장난감 이제 안됄것같네~

이대로 방치하기만 하면 더 이상 바보에서 돌아올 수 없지. 괜찮아 보여.


나는 슬슬 자러갈까~ 

그럼, 이대로 방치할까?

음? 아 자지?  그러게, 조금만기다릴수 있어? 아직 불알 안에 정자 쌓아놔야하니까 어쩔수 없네~ 이만~




네, 그때부터 24시간경과~


음~? 흐흐흥~ 자지 이거 왜이렇게 된거야? 물에 잠겨 있는데 설마 이거 전부 다 인내액?  아니, 응, 그렇구나..ㅋㅋ,   응? 뭐야? "용서해 주세요"?    풉..ㅋ 항복 너무 빠르니까~. 응, 절대 용서하지 않을거니까.


왜냐하면 아직 말을 할 수 있는 시점에서 세뇌 완료가 안 됐으니까. 오늘은 아헤가오 세뇌모드, 따라서 세뇌 달래기가 다 된 몸을 추적해줄께.



발정 났다고 주장하는 숨결이 들리네. 자신의 흥분과 링크 해버리면 이쪽도 기분이 좋아지네. 자지는 아예 만져주지도 않았는데.이거 지옥이네. 오늘도 미치는거 만드는거 잔뜩 줄테니까!


아, 자지가 안타까워하고있어~. 그럼 더 농후한걸로 대답해 줘야겠네.



아, 몸이 애틋하게 흔들린 실컷 목소리가 누그러지는 것 같네. 

엄청 좋게 진행되네~.뭔가 순연하게 엉망이 된 것을 알것같아~



자 , 나도 오빠 몸 가지고 놀고있을까?  보기만 하면 질리니까.

발기한 자지 손가락 하나로 페더터치~


구속해서 방치시킨 나쁜 여자애라구? 혼자서 그런 아이가 자지를 만졌는데 기분이 좋아졌어. 

사실은 그러면 안돼는데 말이야.

움직이면 용서하지 않으니까.


음-? "조금더 자지를 자극해줘?" 에- 괜찮다니까


그럼 손바닥으로 귯- 

창피한 소리가 나왔네 흘릴거같아? 잡고있을 뿐인데~.


아- 손이 인내액으로 질척질척해졌어 그냥 손 놔버릴까?


이런 야한 아헤 목소리가 들려서 자지 저렇게 꾸벅꾸벅 하고 있어요?

건방진 애송이의 소리 에 흥분~. 그러면 않돼는 거아니야? 그래도 무리지?

뭐야,뭐야? 자지 뜨거워지고 있어. 그럼 이대로 해줄게.



자지 움찔움찔 경련하고있네~ 스스로 애원하고있는것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