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가 상대적으로 싼 것도 싼데 그렇게 느긋하게 가는것도 나름 재미였음 저녁 즈음에 타서 다음날 아침에 도착하는데 거기서 모르는 가족이랑 말씀 나누다 친해져서 배 안의 매점이랑 내려서 또 다른 가게에서 하나씩 얻어먹기도 했고

배가 상대적으로 싼 것도 싼데 그렇게 느긋하게 가는것도 나름 재미였음 저녁 즈음에 타서 다음날 아침에 도착하는데 거기서 모르는 가족이랑 말씀 나누다 친해져서 배 안의 매점이랑 내려서 또 다른 가게에서 하나씩 얻어먹기도 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