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해외여행인데 무슨깡인지
아무생각없이 비행기표 12만왕복 땡처리한다길래 충동구매하고
넘치는 자신감만가지고
5박6일 5만엔들고 뛰쳐나갔는데
맛집도모르고 일정도없어서
숙소에서 일정짜고
유명한 관광지라는곳 이곳저곳 돌아다니다가
재미없어서 아키하바라 구경만 한듯...
밥도 배고프면 근처 아무데나가서 먹고
지금생각하니 왜갔던거지
혼자다니는 한국인보고 무슨생각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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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생각없이 비행기표 12만왕복 땡처리한다길래 충동구매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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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에서 일정짜고
유명한 관광지라는곳 이곳저곳 돌아다니다가
재미없어서 아키하바라 구경만 한듯...
밥도 배고프면 근처 아무데나가서 먹고
지금생각하니 왜갔던거지
혼자다니는 한국인보고 무슨생각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