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약간 아쉬운 작품 (총 다섯파트)
*난 즐기지 않았음!*
두번째 파트에서는 쿠리쿠리 카리카리 코리코리로 무난하게 시작해서 감도를 올리는데 끝까지 안 가고 바로 전립선 파트로 넘어간다.
세번째 파트에서는 손가락으로 전립선을 자극하는 파트인데 여자가 정상위하는 자세로 자극하라고는 하는데 몸이 유연하지 않은 이상절때 못함. 손이 거기까지 닿지 않으니 할거면 도구를 쓰든 자세를 바꾸든 해야하는데 자세를 바꾸면 중간에 나오는 코리코리와 같이 하기가 힘들어지기에
도전할 사람들은 굵은것 보다는 얇지만 쉽게 부러지지 않을, 끝부분이 각지지 않은 둥글고 말랑한 상처가 나지 않을 법 한 막대기를 추천한다.
네번째 파트는 본방이다. 이 파트는 내가 박는게 아니라 내가 박히는 것이니 특이 취향이 아닌 사람들에게는 게이게이로 몰릴 수 있기에 조심하자. 세번째 파트와 마찬가지로 도구가 있어야 좀 편하게 즐길 수 있지만 위 파트와는 다르게 피스톤운동을 하니 즐길려면 말랑하지만 흐물해지지 않을 정도의 강도가 있고 3.5?3 정도의 야추를 닯은 막대기라던가가 필요할 수도 있다.
몇 번 안에다 싸지르고 다음파트로 넘어가는데 마지막 파트는 청소펠라 파트이다. 파트 제목을 보면 알수있듯이 자신이 후타로이드의 것을 청소해주는 파트이므로 만일 즐길꺼면 빨지 말자. 더럽다.
전체적으로 약간 짧음. 한 파트가 20분이 안넘어가니 즐기려 해도 중간에 끊길거 같음. 한 파트가 30분에서 4~50분정도만 되도 좋을 것 같은데....
음질같은 경우는 내가 좋은지 나쁜지 구별을 못해서 dl사이트에 있는 체험판으로 들어보고 구매하는게 좋을 것 같음.
p.s. 참고로 난 본방파트 후반에 꺼서 청소펠라는 안들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