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앞에서 직접적으로 보이지는 않는데

뇌에서 인식하는것일까 솔직히 뭐라 설명해야할지 잘 모르겟는데 생각한 모습이 그대로 인식된다고 할까 눈이 아니라 뇌로 보이는 것 같은데

진짜 뭐라고 설명해야하지

환각의 환각이 보이는건가

이것도 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