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https://arca.live/b/momoirocode/69700194
드디어 동음 입문하고 2주째부터 츠바메를 영접함
7. 유즈키 츠바메 RJ307977

나루미는 나에게 동음의 문을 열어줬고 유카는 동음의 폭넓은 세계관이 있다는 것을 보여줬다면
츠바메는 한 우물을 팔 수 있도록 도와줬음
동음 입문한지 4주정도밖에 안지났다 했는데 1/4를 테구라유우키와 츠바메에게 투자했음
암컷냄새 잔뜩 풍기면서 안에 싸달라고 졸라대는 목소리와
싼 직후의 베로츄, 이불 안에 가득 채워진 열기
나까지 후끈해질 정도더라
요약)버드키스부터 존나 끈쩍한 키스까지 걍 키스를 청각적으로 존나 잘 표현하는 거 같음
그러니 오늘도 츠바메 들으러 감
8. 아키노 카에데 RJ337025

사진이 맞는지 모르겠네
카에데를 알게 된 경위는 테구라 내에서 혹시 나루미가 참여한 작품있나 찾다가 알게 됐음
여자 2명이상한테 둘러 쌓인다는 설정의 작품도 이게 처음이었음
쥬보봅...하는 소리듣는데 진공청소기임...?
최근에 와서 다른 작품에서 하는거 들었는데 머임 대체?
요약)좋은 의미로 품위없게 쥬보봅 빨아대는 묘사는 원탑같음
그리고 니히히히 웃는거 귀엽긴 하더라
9. 스즈카 미나세 RJ405653

되게 유명한 성우 같은데 나같은 경우는 최근에 접한 성우임
이런 톤의 연기를 싫어하는 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찾아 듣진 않을 듯?
이 작품이 미나세의 명작인지는 모르겠는데 더 좋은 작품이 있다면 추천 받고 싶긴 함
역치한 jk 샘플도 들어봤는데 미나세는 특유의 저음 내는게 특징인 건가 라는 인식이 박혀버림
요약)뭔가 엄청난 기대를 하고 들었는데 기대치에 비해 많이 떨어져서 좀 실망했음
10. 안즈 미츠 RJ213185

잠이 안와서 오늘 새벽 2시에 들었음
이걸 들었다고 해야하나 말아야하나 초반부만 듣고 무서워서 꺼버림
최면물이란 걸 어제 저녁에 처음 접해보고 성공했길래 다음 작품으로 이거 들었는데
무서워서 못들을 거 같음...
지금도 이 글 적는 순간에도 머릿속에 이 성우 목소리 머릿속에 순간 싸악 하고 스쳐지나갔는데
등골하고 오른팔이 저린다 시발년
요약)듣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