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내용 요약


인류는 사냥을 위해 드넓은 초원을 걷고, 뛰어다녔다.

걷고, 뛰면서 사냥감이 어디로 도망갈지 예측하며

실시간으로 전략을 펼쳤다.

즉,

사람의 뇌는 움직일 때 활성화 되도록 진화했다.

몸을 움직일 때 뇌가 더 활성화 된다는 것은

여러 연구로 밝혀졌다.

반대로 움직임을 억제했을 때 

뇌 기능이 떨어진다는 것 또한 마찬가지로 증명되어있다.


이 내용을 통해

우리는 최면을 들으면서

장시간 몸을 움직이지 않는다면

집중력이 떨어질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쉽게 유추할 수 있을 것이다.

만약 최면을 듣다가 몸이 불편하고 움직이고 싶어진다면

부담없이 꼼지락 거리도록 하자.

결과적으로 최면암시가 더 잘 받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