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말고도 한두개정도 더 제출할거같긴한데 일단 이걸 완성하고 가는게 좋겠지?
가제는 "너도 멘헤라가 되는 최면"
전체적 스토리는 연인인 여주가 어느정도 분리불안+독점욕 위주의 멘헤라 성향을 띠고 있었고,
그런 연인이 청자한테 서로 이해하면 더 사랑할 수 있을거라며 제안하게됨.
구성)
1. 유도 및 전암시 - 밍몽링 촉수최면 초반 도입 파트랑 유사함.
전반적인 내용은 사랑받는 상황에 민감하게 되어서, 몸이 여러가지로 반응해버리는거지.
사랑한다고 속삭여진다거나, 키스당하는 등 상대의 애정을 받는다고 느끼면 애절한 쾌감으로 피드백됨.
이건 때서 다른 순애물에 연결할 수도 있는 그런 사양이면 어떨까 싶어서 분리함.
2. 본편 시작과 본암시 - 여기서부터 스토리가 시작함.
스토리 시작이니까 여주랑 어떤 상황인지 보여주는 내용을 포함함.
순애물적인 묘사는 내가 자신없긴한데... 일단 여주와의 관계를 보여준 다음 본암시를 도입함.
주된 암시 내용은 여주와 심리적 거리감이 가까워질수록 감도가 올라간다는 내용,
그리고 여주와 어느정도 감각을 공유한다는 내용으로 구성할듯? 이건 꼴리는대로 바뀜
3. 질투와 독점욕 파트 -
누가 이야기해준거에서 좀 떠올라서 발전시킨내용임.
나레이션같은걸로 '여주와 가까워질수록 기분이 좋아진다' 의 반대인 '멀어지면 쓸쓸하고 불안해진다' 를 도입시킴.
미리 도입해도 상관은 없을덧??? 근데 좀 내용 스포지 않나 싶어서 여기해도 괜찮다고봄.
그 다음 여주가 고의적으로 청자와 거리를 두는 듯한 상황을 연출함.
잠시 다른 방에 가서 낮잠을 잔다며 거리를 두는 정도면 괜찮지 않을까?
그런식으로 방치플을 하거나, 통화하는데 상대가 남성이라던가 상황을 연출해서 어느정도 쓸쓸하게 만듬.
이후 통화하던 상대가 청자 본인의 녹음본이라는 사실을 밝히면서 다시 심도에 푸욱박아넣는 느낌임.
아까 나왔던 감각공유로 자신도 청자의 쓸쓸함을 옮겨받아서 더이상 참을 수 없다는 맥락이라해야하나?
밝히고 나서 여주가 조금 놀리듯이 그렇게 질투한거냐, 내가 없으면 안되겠느냐 같이 말하면서 이챠러브.
4. 달달한 순애 파트 -
순애, 키스, 허그, 미미나메, 달달한말이라던가 사랑고백같은것들로 구성함
직관적으로 이게 순애다! 싶게 밀어붙이는 느낌
눈앞에서 자위한다거나, 전신 페더터치로 애무해서 공유되는 감각도 즐길 수 있을 듯
5. 해제 또는 안면용 -
해제, 또는 안면용 트랙임.
해제는 별거없음.
안면용 트랙은 옆에 누워서 간단한 필로토크+숨소리라던가? 그정도면 잠잘오지않을까???
글이 깔끔한지 모르겠네 알아보기힘들면 댓글로 달아주셈... 지금 약간 열오를정도로 취함
#수정
#1번, 2번트랙은 좀 바꿔서 스토리 시작 후 암시를 줘도 괜찮을듯
#핵심내용은 멘헤라 공의존 순애 최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