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래는 좀 더 나중에 들을 생각이었는데
그렇게 좋다길래 좀 더 빨리 들음
개인적으로는 절정 파트나 그런 것 보다 초반 ts 암시가 너무 좋았음.
사실 잘 기억은 안 나는데 청자가 명문가의 딸로 태어나서 남자 연기해야 하는 그런 설정이어서 자고 일어나면 본인을 남자로 생각하는 그런 증상이 있던 거로 기억함.
사실 제목에서도 여체화라고 써 있지만 말이 여체화지
직접적으로 내가 여자가 된다 그런 내용은 일절 없고 둘이 예전에 했던 일을 떠올리게 만든다던지 하는 방식으로 위에 청자 설정이랑 같이 정말 자연스럽게 진행됨
그 다음으로는 전신에 키스 해 주기 시작하는데 이거 듣다가 미치는 줄 알았음
큰 의미는 없지만 228165도 생각났었음
카운트다운 하면서 정말 몸 여기저기에 다 키스해주는데
기분도 너무 헤으응하고 무엇보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본편 플레이로 넘어감
또 기억에 남는 점은 딜도같은 삽입형 도구 쓰는 플레이가 안 나와서 좋았슴
처음부터 입으로 하다가 손가락, 체외 포르치오, 전마 플레이 이렇게 있는데
하나같이 다 유카의 그 야한 말 속삭여지면서 가버릴 수 있었음
배 꾹꾹 누르면서 포르치오로 절정시키는 거 진짜 너무 좋았음...
그런 다음 바로 전마로 지지는 것도 아직도 뷰지 얼얼한 느낌이고...
얼마나 좋았냐면 가버리면서 막 평소보다도 더 여자애같은 신음 내고 입술까지 깨물어가면서 가버렸음
다 끝나고 나선 바로 입면용 트랙으로 나데나데 해 주면서 재워줌
무슨 수면마취 하듯이 카운트다운 끝나고 바로 자버린 듯
ㅁ뭐 시리얼히프노에서 만든 거긴 하지만
ts 유도하는 그 방식 퀄리티도 좋고, 상대방도 유카인 데다가, 손가락 빼면 뭔갈 삽입하는 플레이도 없어서 순수 백합 좋아하는 사람은 좋아할 것 같음
+ts백합에 거부감 있는 사람도 듣기엔 나쁘지 않을 듯?
남자였던 청자가 여자가 돼서 하는 게 아니라 원래 여자인 청자가 혼란스러워하는 걸 바로잡아준다는 명목으로 그런 암시 거는 거니까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