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트랙부터 아무것도 모르는 조신한척하더니 귓가에서 편하게 해드릴까요~? 하면서 오나호고키로 스윽스윽 빼주는거 간신히 참았더니


2트랙부터 순진한척 운동하고난 져지인가 채육복 차림으로 아무 것도 모르는척 들어와서 커다란 가슴으로 파이즈리 해주는데


뭔 가슴이 펄덕펄덕 거리면서 내 고간에 부딪힐때마다 타팍 타팍! 하는 소리나는데 ㄹㅇ 개꼴리는거임


거기에 맞춰서 나도 거의 내리치듯이 흔들어댔는데 미친듯이 싸고 정신없어서 그상태로 잠들어버림...



출근한다고 바빠서 정리 못한채로 왔는데 냄새나겠다 ㅅㅂ


여튼 저거 개꼴임... 3트랙 본방까지도 안갔는데 못참고 싸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