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걸 포기할 수 있게끔 나는 충분히 젊어버렸든가

단순히 살아남기 위해서 나는 발버둥쳐야만 하지

이제 다시 봄이 오고 꽃들은 피어나는데

이 그림자들은 나의 눈에만 비치는 것일까

아니면 누구나의 눈에나 비치는 것일까

아니면 찬바람이 땅에 심겨져 자란 열매들일까

그러나 다시 숨을 크게 들이쉬고 주먹을 쥔다

죽음을 재촉하지 않으려 나는 발버둥쳐야만 하니
아시발 및챈에다가 쓰고있었네

이렇게된거 전연령 순애 치유동음 추천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