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 결혼 안해도 문제없지 않을까?
솔직히 외롭다거나 퇴근하고 집에와서 어서오라고 해주는 사람이 없는게 쓸쓸하다는 이유같은거면 맞선보거나 하는거 이해 되는데 그냥 남들 다 하니까 나도 해야한다고 생각해서 결혼에 집착하는건 정신소모도 심하고 맞선이나 뭐 그런걸로 여자만나서 결혼해도 후회만 가득할거같음
감정적인 부분으로 생각해도 결혼생활 이란거에 메리트를 느끼고 비혼생활에서 디메리트를 못느끼는 상황이면 결혼을 안해도 될거같고 현실적인 문제러 생각하면 금전적인 문제라던지 나중에 애생기면 육아같은 문제도 있으니까...
그냥 신경 끄고 살다보면 진짜 이 사람이랑 무조건 결혼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정도의 여자랑 잘되는거 아니면 저는 결혼은 생각도 안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