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시내 같은 곳에서 어떤 건물로 들어갔는데

보면 약간 실내는 병원처럼 생겨서 사람도 좀 있고 방 한 두세 개? 있는 그런 곳이었음


누구 안내 받아서 어떤 방으로 들어가니까 여자 하나가 앉아있길래 인사했는데

인사도 안 받고 내 바지 내리더니 그대로 손으로 조물조물하기 시작함

그래서 그 자리에 서서 한 발 뽑힌 다음

펠라 한 번 받고 눕혀져서 기승위로 하다가 븃뷰하니까 바로 깸


그렇게 깨니까 쥬지 데박 딱딱한 채로 속옷은 젖어있네 ㅋㅋㅋㅋㅋ


대체 무슨 꿈이지 이게

그동안 꿨던 그런 꿈은 거의 다 연인 사이인 사람이랑 한 건데

이렇게 그냥 무조건 야한 짓만 한 꿈은 처음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