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들을때도 의심 반 호기심 반으로 들었다가

막 누워만 있는데 몸 덜덜 떨리고 심장은 콩콩 뛰고

그러다가 갑자기 허리 날카로운 쾌감이 막 날 찌르더니

막 허리 젖혀지고 그랬었는데


난 왜 최면 성공했지

딱히 꼼 같은 것도 노리고 꾼다거나 하진 않는데

요즘들어 좀 기억 많이 나지 전엔 거의 기억 하나도 안 났고


그냥 암시가 몸에 잘 먹히는 건가

그래서 해제는 왜 안 되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