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토라레, 근친, BL, GL, 고어, 피폐, 비처녀 등등. 장르를 가리지 않고 잘 만든 작품들은 꼴림을 떠나서 재미가 있음.

근데 문제는 모든 작품이 잘만든 작품일 수는 없다는 거임.

하다못해 양판소는 그럭저럭 봐줄만 한데, 못쓴 NTR? 근친? 비처녀? 이거 어떻게 참음?

그게 메이저 장르랑 마이너 장르의 차이점이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