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자가 솔직하지 못한 츤데레 소꿉친구한테 폭언듣고 자존감 박살나서 전긍정 히로인한테 위로받는 거

vs

알파메일한테 윗구멍 앞구멍 뒷구멍 다 따이고 버림받은 비처녀 히로인이 과거 숨기고 상냥한 동정 청자랑 사귀어서 행복해지는 거

둘 중 어떤 게 더 감동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