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패딩을 입고


무표정으로 버즈를 끼고 밖을 돌아다니며


귀에서는 여자의 신음소리가 들리고


쥬지를 빵빵하게 발기시켜 왼쪽으로 장전한 채로


쿠퍼액을 질질 흘리며 돌아다녀도 안걸리는


겨울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