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네토라레 네토리 존나 싫어했는데

이게 약간 듣다보니 MSG 팍팍 넣은 배달음식같은 느낌임


순애 열심히 들을 때는 달달하다 좋다 이랬는데

네토물 여러번 접하게 되면 점점 맛이 슴슴해져서 안찾게 됨


괜히 오그라들고 별로 안땡김 간 하나도 안한 설렁탕 먹는 느낌

근데 네토물은 오그라드는거 없음 존나 자극적이고 오옥 오고곡 하면서 괴로워하는 소리 듣고있으면 나도 모르게 심장이 빨리 뜀


무엇보다 밖에서 듣고 있는데 순애는 들켜도 변명이 가능한데 네토물은 변명이 안됨 사회적이 아니라 물리적 자살 해야함

쫄리는 맛이 아주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