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야카 오나서포처럼 싸버리고 기분좋아지자~♥ 한다던가 

힘들면 손에 힘빼도돼~ 이렇게 조언해주면 의욕도 생기고 클리어할 맛도 나는데


비숍 구작처럼 너무 비정상적인 난이도로 설정하던가 처음부터 끝까지 완급조절없이 매도만 나오면

첨에만 꼴리고 그뒤로는 쵸큼 애매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