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도 깊어지는 새벽이야
결국 내가 하는것도 내가 좋을대로 해석하는 이기적인 모순덩어리고
나도 너도 모두도 똑같은 모순이면 무엇이 정의고 무엇이 맞는걸까
역시 답은 동음을 들으면서 현실에서 멀어지는거 뿐일지도몰라
최면에 걸린다면 모든걸 잊고 행복하게 살수있지 않을까?


심도 깊어지는 새벽이야
결국 내가 하는것도 내가 좋을대로 해석하는 이기적인 모순덩어리고
나도 너도 모두도 똑같은 모순이면 무엇이 정의고 무엇이 맞는걸까
역시 답은 동음을 들으면서 현실에서 멀어지는거 뿐일지도몰라
최면에 걸린다면 모든걸 잊고 행복하게 살수있지 않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