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도짤 올리고 할 얘긴 아닌데...



및붕타치들 사는데 너무 뭐 시선을 신경쓴다던가 그러지 마셈


사람사는거 결국 저기 맘가는대로 하는게 정답이더라.

이게 낭비냐 아니냐 따지기 전에 내가 하고싶은거 하는게 결국 스트레스 안받고 맞더라.


오히려 내가 하는거 남시선 눈치 의식하는거 보다 당당히 이거 좋아한다 이거 한다 말하는게 더 멋있음.


물론 뭐 내 성벽성감대 이런걸 낱낱이 공개하라는 뜻은 아님;; 숨길건 숨기되 그냥 살고싶은데로 살아


인싸는 뭐 인싸처럼 사는게 성미에 맞는거고, 나같은 사람은 그냥 집에서 챈하다가 게임하고 자는게 성미에 맞는 사람이더라.


사회나 회사에서 내 할일만 잘하면 뭐라 아무도 못해. 


그렇게 크게 신경쓰지마셈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