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그냥 손 자체를 좋아하는 것도 있는데


오네쇼타에서 이어진 느낌

어릴 때 오네쇼타물 밋박좋아했었는데

나데나데 해 주면서 손으로 해 주는 게 거의 빠지지 않고 나와서 자연스럽게 취향으로 변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