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도는 그래도 좀 괜찮게 뽑았다 생각했는데 나머지를 계속 수정하게됨
한국어랑 일본어로 같은 대사를 한다고 해도 어쩔 수 없이 정서상 다르게 받아들이게 되고
단순한 문장의 자연스러움을 떠나 한국어 정서에 맞는 문장을 써야 최면에 잘 걸릴 텐데 계속 들어왔던게 일본어 최면이니 어쩔 수 없이 그런게 좀 어렵더라
절정파트도 드라이나 최면에 미경험자도 들을 수 있게 하려고 몇개 생각해둔 것 중에서 계속 바꾸는 중인데 뭐가 정답인지 모르겠음
한국어 최면 기다리던 및붕이들 많고 그랬다보니 계속 고민을 반복하게 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