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까지는 쉽게 넘어감

이게 맞는 건지는 모르겠는데 본편에서 막 움찔거리고 암튼 막연히 기분은 좋았음


근데 진짜 뚜껑 열고 수술해본 적 있어서 그런지 기계 소리 들릴 때 괜히 거부감 들었음

분명 마취는 했었는데

이거 말고 다른 걸로 연습해야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