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꿈인걸 잊어버릴정도로 기분좋음

극태후타쥬지가 자궁구까지 꾸욱 꾸욱 눌러서 길을 펴주면서 질벽을 스르륵 하거 긁는게 너무 황홀해

그 상태로 피스톤운동 하다가 버틸수 없을 정도로 기분좋을때 끝까지 박힌체로 키스당하면 진짜 망가에서 히러인이 절정할때마냥 시오후키 졸졸졸 뿌리면서 기분좋은 상태가 몇분동안 이어지는게 너무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