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같은데선 베트남 같은 동아이사 창년이 한국 국적 노리고 한국 남자한테 꽃뱀짓 한다 이런게 뉴스 타는데
정작 다문화가정센터에서 일하는 동생이 사례추적관리 하면서 보는 것들은

나이 40살 차이나는 동남아 처자들 브로커 통해서 납치결혼으로 데려와가지고는

밭일 집안일 할매할배 병수발 시키는게 대부분임.


같이 농사일이라도 하면 그건 진짜 양반임.

아내라고 데려온 사람한테 일 다 던져놓고 지는 일할 능력도 생각도 없고

그런 놈이 애를 돌볼 리 만무함.

그러다보니 그나마 애 돌볼 사람이 아내 한명인데 당연히 한국어 못하고

->언어자극 부족해서 초등학교 입학 직전까지 말도 제대로 못 하질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