및붕이로서는 3명째(아마?)가 되는 일본 동음 작품

구입한겸 겜하면서 들어봄

일단 이 작품은 들으면서 올드한 미연시 생각이 났음

뜬금없이 등장하는 브금도 그렇고, 감동적인 씬을 감동적으로 보여주려고하는데 이건 10년전 요소임..

또 이런 걸 만들거면 빌드업을 한시간 이상 썻어야지



일단은 팔리는 작품을 만들고 싶은건지, 자기가 만들고 싶은걸 만드는건지를 확실히 해야 될 것 같음

근데 및챈 보는 한 후자는 아닌것같으니 조언좀 하겟음

내가 알기로 이작품 플롯,대본 둘다 외주로 알고있음..

따라서 이거 스토리나 구성이 어쩌고저쩌고 해봐야 진짜 반영될수가 없는걸 알지만 

이거 혹시 시나리오라이터랑 제작자 둘다 요즘 동음을 안들어보고 만드는게 아닌가? 하는 느낌이 살짝 들었음

어찌됫든 요즘 팔리는 동음을 잔뜩 들어보고, 뭐가 좋은지 확실히 체험을 한 뒤 

플롯은 적어도 제작자가 짜고, 대본 검수를 확실히 해야될거라고 생각됨

또, 100만원걸고 플롯대회를 하는게 아니라 판매량이 정 신경쓰인다면 그돈으로 진짜 개쩌는 일러를 구해야됨

서클X일러 로 결정되는 현재동음판에서(아쉽지만 성우는 진짜 개쩌는 버튜버 데리고 오지 않는한 거의 영향 없음)

두 요소 다 너무 아쉬움

또 다른 서클처럼 일러만 떡하니 올려두는게 아니고..트랙리스트라던지 히로인소개 페이지도 좀 만들고..

판매량 많이 신경쓰길래 여기까지만 얘기함..

이거 계속 차기작 만들어도 요즘 동음식으로 안바꾸고, 일러 개선 안하고, 소개 페이지 개선 안하면 계속 판매량 100도 못넘길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