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전에 쓴 100편의 글과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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엣찌엣찌 바니메이드의 밀착나카나마하메!

서클 : テグラユウキ

성우 : 아키노 카에데 (秋野かえで)

RJ378576


어느 비밀의 가게...

그곳에서는 술과 함께 바니메이드와의 엣찌를 즐길 수 있다.

그것을 듣고 찾아간 나를 맞이한 바니메이드는 메토로 쨩.

메토로 쨩와 클럽 분위기의 음악을 들으며 농밀한 시간을 보내는데...


이 가게는 음악이 하나밖에 없나!

반복되는 꿍짝꿍짝 안에서 바니메이드 메토로 쨩과 기분 좋은 일을 하는 스토리다.

바니메이드인 그녀가 초반에는 가벼운 느낌으로 봉사를 해주다가

나중에는 진심으로 교미를 한다.

사실 일러만 보면 그렇게 가벼운 느낌은 아니어 보이는데 뭐 그러려니 해야지.

항상 하는 말이지만 역시 테구라유우키 다운 SE라고 말하고 싶은데

듣는 내내 반복이 되는 클럽 꿍짝꿍짝에 매우 신경이 쓰였다.

장소를 이동해서 조용한 방으로 이동해도 괜찮았을 것 같다.

아기가 생기면 결혼하면 된다는 그녀에 건배.




푹신푹신 누나에게 다키마쿠라처럼 되어 도망칠 수 없는 잘자 음성

서클 : ウラオモテ

성우 : 코야마하루 (こやまはる)

RJ419332 


근육이완법과 미미나메를 결합한 릴렉제이션으로 수면 도입하는 음성이다.


근육이완법이 뭔지는 모르겠는데 아무튼 코야마하루가 귀를 핥아준다.

30분짜리인데 보이스 파일이 있고 영상버전도 있는데 일어, 중국어 자막이 포함되어 있다.

글쎄다. 수면 도입은 잘 안되고 귓가에 미미나메밖에 안 남았다.

당시 듣고 리뷰 글을 바로 쓴 거 보면 잠은 안 왔다고 설명할 수 있겠다.




파도 소리와 그녀에게 힐링되는 안면음성

서클 : 添音亭

성우 : 아사미 유이 (浅見ゆい)

RJ137298 


잠자려고 들어 본 수면계 음성

런타임은 좌우반전을 제외하면 60분.

특이한 점은 파도소리가 들리는 건데, 소리를 좀 줄여서 들어야 차분해지는 느낌이다.

귀 마사지를 받아본 적이 없어서 조금 신선했는데 나중에 한 번 받아보고 싶다.

잠이 왔냐고 하면 파도 소리랑 양을 세는 것 때문에 그렇진 않았다.

마지막에 페이드 아웃되는 느낌이 괜찮았다.




다우너계 소녀의 유혹 보지 실험질

서클 : あぶそりゅ~と

성우 : 후지무라 리오 (藤村莉央)

RJ377810 


내 이웃인 카나코.

그녀는 실험질(?)로 놀자고 한다. 실험실이 아니라 실험질.

자기의 질로 실험 같은걸 해달라고 하는 모양.



초반 분위기가 공원 장난 시뮬레이터 ver.mako와 조금 닮았다.

카나코의 질에 야채나 장난감, 자지로 넣어 실험(?)을 해보는데

대체 뭘 실험하는 거지. 이해 좀 시켜줘 봐 카나코.


조금 들어보면서 느낀 건데 신음이 너무 마음에 안 들게 인공적이다.

신음이 거의 하이톤에서 미들톤으로 내려가는 한패턴밖에 없고

쓸데없이 질질 끄는 신음이라 정말 마음에 안 들었다.

이게 초반부터 느껴져서, 와 이거 버틸 수가 없겠는데 하고 있었다.


그래도 긴 1트랙을 버티고 나면 목욕탕에서 손대딸, 미미나메, 페라도 있다.

그냥 얘는 섹스를 하지 말고 봉사만 하면 될 것 같은데...

쓸데없는 신음 파트만 줄여도 반으로 줄이겠다.

섹스하지 말고 봉사만 해주세요.




【미미카키 최면음성】 동거 여자친구와의 미미카키

서클 : 彼岸花と無口少女。 

성우 : 아사미 유이 (浅見ゆい)

RJ172323 


잠자려고 들은 동인보이스.

주인공이 이케멘 남친인 모양.


잠자고 있는 남친 귀파준다고 귀에 후후 바람도 불어주는데

그러면 잠이 와요...?

잠자고 있는 남친 깨워서 다시 같이 잠을 자자고 하는데

또 귀에 바람 불면서 또 계속 뭐라뭐라하면서 깨우고


작은 목소리이긴 한데 잠이 안 온다구요

귀에 바람 좀 그만 불어라 샹.


그리고 옆에서 자는 숨소리도 일부러 귀에 대놓고 부는 수준.

귀에 바람을 불 때도 환경음이 달라서 매우 신경 쓰인다.


몸을 씻겨주는 것도 참 연기가 어색하다.

마지막 트랙이 곁잠인데 이것도 귀에 바람이 훅훅 들어와서 잠이 안 온다.

너는 나를 재울 생각이 없구나.




뇌토로키스 ~딥키스에 의한 깊은 사정과 루프하는 세계~

서클 : シロイルカ

성우 : 유즈키 츠바메 (柚木つばめ)

RJ437493


70분동안 키스 음성을 즐기는 보이스.


초반부분 매우 귀에 거슬리는 깨지는 소리가 들린다.

헤드폰을 3개 교체해서 들어도 똑같다.

무슨 옛날 전화기를 듣는 느낌인데, 깔끔한 음질을 기대했던 나로서는 아쉽다.


아무튼 무한 루프로 저 메이드들과 계속 키스하며 발전해나가는 스토리다.

바른 방향으로의 발전이 아니라 신체가 상관 없어질 정도로...?


일단 기본적으로 누워서 최면에 걸리듯 편하게 들어야 하는 보이스다.

어딘가 몽환적으로 빠져드면서 잠겨 드는 것이 있어야 할 텐데

필자는 컴퓨터 파일 정리를 하면서 들어서 영 맛이 없었다.

오히려 방해될 정도였다

한줄평은 옴닉이 키스해준다...?




『섹스만은 특기인 의붓딸(JK)에게, 사랑하는 아내로부터 네토라레 당한다 』

서클 : Whisp 

성우 : 타카나시 유라 (高梨結蘭)

RJ366439


사랑하는 아내와 러브러브 엣찌를 하고 나서 누웠더니

의붓딸이 나를 유혹한다. 


성우는 타카나시 유라.

본 적이 없는 성우인데 확인해보니 이 작품을 포함해  총 10작품인 성우였다.

의외로 농후한 아내의 1트랙부터 꽤 꼴려서 좋았다.


귀에 숨을 겁나게 불어넣으면서 녹진녹진하게 들어오는 의붓딸.

JK 논짱 처음 들었을 때의 그 요망한 JK의 느낌이 있다.

스토리상으로 역NTR인 셈인데 순애인 것 같기도 하고...


박는 SE와 사정음이 꽤나 맘에 들었다.

특히 사정이 생각보다 긴 편이라 더 만족스럽다.

마지막 트랙이 러브러브 진심섹스라서 만족도가 엄청 높았던 보이스.




이웃집 유부녀를 도스케베 오나홀 보지로 떨어뜨릴 때까지

서클 : すたじおえむびぃ 

성우 : 유즈키 츠바메 (柚木つばめ)

RJ412147


연하인 남편과 러브러브지만 인기 있는 남편이 불안한 아내.

그녀는 비가 오는 날에 우산도 없고 열쇠도 잃어버려 옆집의 남자의 호의로 잠깐 머물게 된다.

술을 마시고 신세한탄을 하는 그녀.

많이 취한 그녀는 잠깐 화장실에 가려다가 그에게 넘어지게 되고

그대로 진한 키스를 한다.


이 유부녀. 정말 음란하다!

신음하며 페라소리까지 음란하기 짝이 없다.

소리만으로 이렇게 꼴리게 하기 쉽지 않은데 놀라울 따름이다.

남자의 요구대로 이것저것 배우면서 해주는데 열심히 하는 모습이 참 좋다.

한 번으로 끝나지 않고 수줍게 요구하는 그 맛이 훌륭하다.


유즈키 츠바메 씨의 넓은 연기폭을 맛볼 수 있는 보이스다.

부끄러워하지만 성욕에 적극적인 미시의 맛을 잘 살린 좋은 작품.




블루 아카이브 노노미 ASMR ~은은한 체온이 느껴지는 거리~

서클 : Yostar

성우 : 미우라 치유키 (三浦千幸)

RJ370099 


전연령 판이고 선생을 보살펴주는 노노미의 애교가 일품이다.

온 몸을 마사지해주고 무릎베개를 해서 선생을 재우는 노노미마망


일반적인 동음에서는 오마케라면 곁잠같은 것이 들어있을텐데

보너스 트랙으로 선생은 15분간 자고, 노노미가 문서작업(?)을 하며 소곤소곤대는 이야기가 들린다.

저게 신경쓰여서 오히려 잠이 안 올듯...?


누워서 들으니 조곤조곤 이야기를 해 정말 잠이 잘 온다.

진짜로 잠들었었음. 




블루 아카이브 츠바키 ASMR ~편안한 숨소리에 감싸여~

서클 : Yostar

성우 : 시라스 사호 (白砂沙帆)

RJ370190 


블루 아카이브 ASMR 두 번째 작품.


마찬가지로 전연령 판이고 노노미와는 다르게

옆에서 데굴데굴하며 선생을 보살펴주는 츠바키를 볼 수 있다.


츠바키의 말이 워낙 느긋하다보니 0.5배속으로 틀어놓고 듣는 느낌.

진짜 곁잠 부분이 많다.

그리고 숨소리가 정말정말정말 잘 느껴진다

귓가에서 공기를 들이쉬고 내뱉는 것이 특징적인 ASMR




블루 아카이브 유우카 ASMR ~힘내는 당신 바로 옆에~

서클 : Yostar

성우 : 하루카 란 (春花らん)

【ブルーアーカイブ】ユウカASMR~頑張るあなたのすぐそばに~


블루 아카이브 ASMR 세 번째 작품.


사무일처리를 하는 유우카가 선생을 감시하며 전화를 틀어놓는 ASMR

이후에는 샬레로 찾아와 선생과 함께 일을 하거나 잠을 재우기도 하거나 한다



역시 블루아카 원탑 유우카

판매량이 엄청나다.


일처리를 하며 중얼중얼 하는 유우카의 목소리와

그녀의 숨소리가 귓가에 가까이 들리는 매력적인 ASMR이다.

다만 잠잘때는 조금 애매할지도




블루 아카이브 미유 ASMR ~쓰레기통 안에서 단둘이~

서클 : Yostar

성우 : 고토 유우코 (後藤 邑子)

RJ403079 


블루 아카이브 ASMR 네 번째 작품.


훈련중인 미유를 쓰레기통에서 발견해 같이 숨는 것으로 시작되는 ASMR

가끔씩 들리는 사키의 무전이 신선하다.


선생에게 부끄러워 하면서도 은근히 해줄 건 다 해준다.

목소리가 가늘고 병약한 느낌이 있는데

말과 신음이 선생에게 섹스어필을 하는듯한 느낌이 있다.

솔직히 지금까지 들었던 4명중에 제일 꼴렸음.

근데 이거 전연령임.


고기 굽는 ASMR이 있는데 배고팠다...




블루 아카이브 슌, 슈에링 ASMR ~기분 좋은 잠에 초대받아~

서클 : Yostar

성우 : 이토 시즈카 (伊藤 静)

RJ01017702


블루 아카이브 ASMR 다섯 번째 작품.


독특하게도 슌, 슈에링이 같이 나오는 작품이다.

여타 두 명이 동시에 나와 속삭이는 동인음성과 같이

슌과 슈에링이 각각 좌우로 나뉘어 말한다


슌과 슈에링 각각의 파트도 있다만,

아무래도 슌이 보육원 교사다보니 어린 아이를 다루듯

이를 닦거나 동화를 읽어주거나 자장가를 불러주는 게 포인트다.

개인적으로 그렇게 맞지는 않았지만, 그게 슌이라는 캐릭터니까 그러려니 한다.


슈에링은 귀여움이 포인트.

톡톡튀는 맛이 있고 선생에게 앵겨오는 맛이 있다.

둘의 톤이 굉장히 다른데 베테랑 성우인 이토 시즈카의 노련미가 엿보인다.




블루 아카이브 치나츠 ASMR ~당신을 치유하는 목욕 후의~

서클 : Yostar

성우 : 코우즈키 하루카 (伊藤 静)

RJ01017895


블루 아카이브 ASMR 여섯 번째 작품.


온천 치나츠의 ASMR.

온천이라는 소재가 있어서 그런지 스토리 구성이 아주 좋다.


일반 동인음성에서 들을 법한 스토리 구성에

평소엔 잘 듣지도 못하는 심장소리 ASMR까지 거를 트랙이 없다.


개인적으로 미유가 가장 꼴렸었는데 이걸 듣고 바뀌었다.

특히 마지막 트랙의 온천에서 나가기 전까지 같이 이불에서 자는 음성은 정말 꼴린다.

모든 블루 아카이브 ASMR중에서 가장 잘 뽑혔다고 본다.




칭카스 자지 봉사할게요♡ 도스케베 청초가 당신 전용 자지 오나홀아내가 될 때까지~

서클 : 綾椛亭

성우 : 우즈키 리리무 (兎月りりむ)

RJ01005438 


델리헬같은 거로 불렀던 청초가 내 자지에 중독되어 아내가 되기까지의 내용이다.


가장 들을만한 부분은 펠라, 이라마치오 쪽.

칭카스를 핥으며 목 깊숙히 넣는 연기가 아주 예술이다.


다만, 중간중간 보이스가 끊기는 느낌이 있고 노이즈가 있다.

적어도 노이즈만 없었다면 괜찮았을 것 같은데 아쉽다.




아저씨의 땀냄새나는 칭카스 자지를 정말 좋아하는 변태제자짱과 즉척 삼킴 자위 금지 성활

서클 : 槙島稲荷

성우 : 아마미야 스즈카 (雨宮涼)

RJ01014912  


자켓 일러스트에도 보이듯이 입으로만 한다.

선생과 제자의 이야기.


주도권은 제자에게 있고 거의 사정관리 급으로 선생의 정자를 빨아들인다.

개인적으로 취향이었던 부분은 정액을 머금고 삼키는 부분.

거의 매트랙마다 그런 부분이 있는 것 같다.


마지막 트랙에선 키스도 하는데 대사가 참 꼴린다.

메스가키에 은근한 갸루JK의 느낌이 있긴한데 듣는데 방해되지는 않았다.




최면으로 청초한 새댁의 성욕 리미터를 해제하여 임신시킬 때까지

서클 : スタジオりふれぼ

성우 : 미소노 메이 (御苑生メイ)

RJ352828 


옆집에 사는 유부녀를 최면으로 꾀어 자기집에서 범하는 스토리.

핑거 스냅을 할 수록 성욕 리미터가 계속 해제되는데

일러만큼 생각보다 꽤 꼴린다.


남편과 비교해 큰 자지에 중독되어가는 유부녀를 정말 꼴리게 표현했다.

다만 후반으로 갈 수록 좌우 음향이 조급 아쉽다.

아무래도 이 제작사의 고질적인 문제인듯


성우 미소노 메이는 야겜에서 꽤 굵직한 성우.

동음부문에서는 얼마내지 않았다.

듣다보니 미엘같은 야겜에서 나올법한 보이스라 생각.




 【근친상간】고장난 누나는 누구의 장난감?? -친누나와 해 버려서...-

서클 : にゃんこ屋ギルド

성우 : 미츠세 미유리 (三瀬みゆり)

RJ367032 


이게 네토라레인지 뭐인지 잘 모르겠는 상태로 들었다.

친동생인 주인공과 익숙한듯 섹스를 요구해오는 누나의 트랙

그리고 억지로 범해지는(?) 누나의 트랙

매 트랙이 번 갈아가면서 나온다.


알고보니 아버지에게 당한 근친상간이었고

그에 괴로워하는 누나를 남동생이 구원해주는 이야기.


약간 옛날 아마추어 드라마 보이스 느낌이 있다.

마이크 상태가 그렇게 좋은 느낌도 아니고

리얼리티를 추구한다고 페라, 미미가키, 과한 헐떡이는 그런 소리가 없기 때문에

어찌보면 재미없는 보이스다만, 또 들어보니 그런 매력인가 싶다.

그래도 삽입이라던가 뉴루뉴루한 SE는 또 들어가있기에 나쁘진 않았다.


마지막 트랙에서 첫 경험으로 아날에 박는게 참 좋았다.

특히 빼고나서 방귀를 뀌듯 소리가 나는게 있는데, 이게 참 현실감이 있다.

(방귀가 아니다)

실제로 아날에서 나는 소리처럼 잘 표현했다.




 【저음】 폭유 다우너JK와 사무적 도스케베 아이만들기 엣찌

서클 : 清楚工房

성우 : 히나타 유카 (陽向葵ゅか)

RJ375951 


국가 인구 증가 계획으로 자녀 만들기 파트너를 학교에서 정하게 된다.

상대는 학교에서도 조신한 모습으로 인기가 많은 사쿠라미 레이 씨.

그녀가 내 파트너가 되어 서로를 알아가며 탐하게 된다.

알고보니 그녀는 생각보다 성에 흥미가 많은 변태였는데...


믿고 듣는 히나타 유카다.

게다가 일러가 겁나 꼴리네.

파트너(주인공)을 알아가기 위해 아이만들기 메뉴얼이 아닌

자신만의 방법으로 성을 구가한다.


청소 페라 부분이 가장 좋았고

저음톤이었던 그녀가 도스케베로 각성하여 짐승같이 교성을 지르는 것도 포인트.

SE는 생각보다 작은 편인데

특히 러브호텔의 침대 씬에서는 피스톤 씬에서 끼익끼익 거리는 소리가 매우 작았다.

헤드폰으로 집중해서 들어야 신경 쓰이는 수준?

SE쪽은 조금 더 넣었으면 괜찮았을 수도




 【료나】폭로계 방송자에게 비밀을 누설당해 집에 몰려온 팬으로부터 료나 강간(레이프)

서클 : 安心安全ボコボコ委員会

성우 : 코토자 (コトザ)

RJ405336 


매니저와 전화하며 안전하게 귀가한 그녀 미나모토 카오리.

집에는 동영상이 든 USB가 있었고

거기에는 자신이 베개영업을 한 영상이 들어있었다.

그리고 곧 이어 인터넷 방송을 하는 사람이 들어와 자신의 명령을 들으라 하고

그녀는 결국 명령에 복종하게 되고, 더욱 더 깊은 절망의 구렁텅이에 빠지게 된다.


코토자는 참 취향이 한결같다.

료나를 좋아하는건가?

뭐, 아무튼 폭력이 들어가있고 일러스트에 보이듯이 가슴에 피어스까지 하게 된다.

역시 이쪽 방면에서는 참 연기가 뛰어나다고 생각한다.


짧은 41분의 런타임이지만 SE도 괜찮고 생각보다 꽤 꼴리는 작품이다.

료나를 좋아하면 나름 추천하는 편.




청초 JK는 자지를 좋아하는듯 합니다 ~매일 아침발기 생즙짜기~

서클 : みずしろラビリンス♪

성우 : 유즈키 츠바메 (柚木つばめ)

RJ405875 


매일 아침 주인공(나)을 깨우러 오는 옆집의 JK.

청초한 외모와는 달리 자고 있는 남주의 자지에 매우 관심이 높다.

아침에 발기한 물건을 이리저리 써서 그날 갓 만든 정액을 맛있게 다 마신다.

그리고 만족하면 그녀는 그를 깨운다.


믿고 듣는 유즈키 츠바메

손대딸, 페라, 오나니, 섹스로 이어지는 스무스한 전개.

마지막의 섹스에서는 격렬하게 해주길 원하는 그녀에게

실제로 격렬하게 피스톤을 하며, 깨있었다는 서프라이즈.

56분의 런타임으로 아주 맛있게 들었다.




【저음 오호 목소리X즉시타락】 형편 좋은 편리한 구멍 귀가부의 마이바쨩 ~무럭무럭 자란 먹기 좋은 여동생 약점 보지에 행패부리기♪~

서클 : この祭には終わりがないといわれていた

성우 : 미코시바 이즈미 (御子柴泉)

RJ406688 


피가 이어지지 않은 여동생 마이바쨩

그녀가 동아리에 들려고 했지만 오빠는 그녀에게 폭력을 써 귀가부로 만든다

그리고 계속되는 행패로 그녀를 타락시키는데...


폭력적인 부분이 좀 있다. 특히 배빵부분.

그리고 오빠가 분노조절장애인지 싸이코패스인지 행동이 이해가 안됨.

중간과정 없이 전개에서 바로 여동생이 헐떡이는 부분으로 넘어간다.

여동생이 반발하여 꽤나 격정적인 부분도 있지만 그것도 바로 섹스파트로 넘어간다.

꼴리는 부분은 다 넘어가고 마지막 트랙에 수면제로 자고 있을때 찔꺽이는 부분.

이 파트는 따로 남겨둬도 될 정도.


나는 스토리는 됐고, 그냥 섹스하고 헐떡이는 음성이나 듣고싶을 때 들으면 되겠다.




자궁이 빵빵해서 싫어하는 그녀와 2회전

서클 : Re:Apple

성우 : 쿠루무 후란 (来夢ふらん)

RJ371646


여친인 그녀는 2회전을 싫어한다.

기본적으로 그녀의 자궁이 작아서 정액을 다 못 받아들이기 때문.

그런 그녀를 천천히 길들여가며 연전에도 맛을 들이게 한다.


기본적으로 섹스는 좋아하는 그녀에게 2회전의 야스함을 알려주는 스토리.

스토리는 나쁘지 않다.

왜 그녀가 2회전을 싫어하는지.

그리고 주인공은 그것을 어떻게 풀어나갈지 나와있다.


그러나 빈약한 SE가 너무 아쉽다.

가끔씩 들리나 거의 없다고 봐야하는 SE가 연기력를 못 따라온다.


전 트랙의 90%가 신음투성이다.

매 트랙의 마지막 부분에 청소펠라를 해주는데 이게 정말 꼴린다.

이 부분만 따로 잘라서 가져가도 될 정도.




편할 때 보지 빌려주는 가출JK쨩

서클 : おいなりソフト(肩引こ)

성우 : 아시타바 요모기 (明日葉よもぎ)

RJ407907


심야에 일하고 지쳐 집에 돌아와보니 문 앞에 교복입은 JK가 기다리고 있었다.

그녀의 이름은 치토세쨩. 진로때문에 부모와 싸워 가출한 JK라고 한다.

애교를 부리는 그녀를 어쩔 수 없이 집에 들인 생활이 시작되는데...


남주의 접근보다는 여주의 섹스어필, 애교가 가득한 작품이다.

여주인 치토세는 혼자서 과도하게 돌진하다 갑자기 브레이크를 넣는 순정녀의 느낌.

'분위기 완급조절을 잘 한다' 라고 생각이 된다.

스토리도 어느 정도 충실하게 들어가 있고

SE, 연기력도 좋다고 본다.


아, 목소리가 약간 사쿠라 아야네를 닮았다.




편할 때 보지 빌려주는 후배OL쨩

서클 : おいなりソフト(肩引こ)

성우 : 아시타바 요모기 (明日葉よもぎ)

RJ332844 


거유에 귀여운 후배 OL 치토세는

성격도 좋고 일도 빠릿하게 잘 하는 귀여운 후배.

그런 후배는 항상 나에게 오늘도 보지를 빌려준다면서 나를 유혹한다.


가출JK쨩이 원래는 2편이고 이 후배OL쨩이 1편이다.

어떤 순서로 듣냐에 따라 또 다른 재미가 있을듯 하다.

필자는 JK -> OL순으로 들었기에 순서상으로 딱 맞게 들었다.


JK때와는 다르게 착실하고 주인공을 떠받쳐주는 정말로 사랑하는 느낌이 있다.

SE도 괜찮고 연기력도 좋은 준수한 작품이다.

애교많은 소악마계 순애를 느끼고 싶다면 아주 좋은 작품.




2-3으로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