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책에서는 이렇게 정의하더라고

암시를 통해서 내면의 무의식을 변화시키는 것.


이거 되게 별거 아님.

'전기차 그거 충돌하면 무조건 불나서 죽는거 아냐?'

하는 사람 데리고 폐차장 가서 

불 안 난 채로 온갖 씹창이 나 있는 전기차 고물더미를 보여주면

'아...하긴 하루에 사고만 수백수천 건일 텐데 

저렇게 불 안나고 멀쩡한 폐차들을 보니 내가 본 불 난 사례는 일부였구나'

하고 자기 내면의 

전기차 사고=화재

라는 무의식적인 연결을 끊어낼 거란 말임.


여체화 최면도 마찬가지임.

암만 내 몸이 여자라지만 

남근에 박히는 건 상상도 할 수 없다가도

최면상태에서 여자로서 기분 좋아지는 

온갖 암시들을 경험해보고 나면


여기까지.....

후 잘 참았다

저 암컷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