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60쯤 되서도 복근이 뚜렷하게 보일 정도로 꾸준히 운동을 해서 마른 근육질에 얼굴은 쌔보이는 인상이지만 잘생겼고 어렸을때 같이 샤워하고 했을때 보면 쥬지도 큼


재즈 좋아하셔서 섹소폰이나 하모니카 등 여러가지 다룰줄 아는 악기가 많고 할줄 아는것도 많고 보드카랑 위스키,오토바이같은거 좋아해서 뭔가 하드보일드한 인상임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탈모있는거 빼면 완전 알파메일이긴 했음


물론 예전엔 나랑 어머니한테 자주 손대고 했는데 

힘이 쌔다보니 크게 다친적이 많았음…여러가지 일도 있었고..결국 재혼하고 했지만 뭐..


일반적으로 봤을때 멋있는 남자인건 맞지만

전체적으로 좋은 아버지,좋은 남편과는 거리가 멀었었던거 같음 




근데 왜 난 얼굴은 엄마를 닮았고 성격은 둘이 반반섞은 느낌에 아버지한테는 M자 탈모랑 쥬지만 물려받은 느낌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