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쓰던 노트북이 용량 쬐까만한데 확장도 안되는 구형이라
그따부터 계속 클라우드 서비스로 저장했는데 지금 용량 넘쳐나긴해도 본인은 클라우드가 좀더 편하더라

그리고 사용기기가 좀 많음..
아니 5개나 쓰는건 물리 저장공간으로는 커버를 못친다고..

무엇보다 물리적인 애들은 최대 단점이 너무 큰게 하나 있었어...
바이바이 내 옙븐 512기가 짜리 야겜 모음집 usb......
설마 잃어버릴줄은 몰랐지.....

그뒤론 왠만한건 클라우드 서비스 이용한다..
계정 잃어버릴 일은 없잔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