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서 보추였는데 갑자기 벽이 촉수육벽으로 바뀌더니 그대로 붙잡혀서 범해졌어...

근디 거기가 미술관 같은곳었는데 범해지는 모습 그대로 내가 전시품이되서 가면쓰고있는 딱봐도 돈 많아보이는 사람들의 구경거리가 됐는데 뭔가 묘하기 흥분되서 결국 마지막이 시오후키 절정 하면서 정신을 읋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