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늘 아무도 슬프지 않지만 나 혼자 슬픈 일이 있어서 기분 전환 겸 대회글 씀
질문 안받는다

RJ321207
란도셀에서 만든 부녀근친물이다
성우도 맹히나 성우
이거 완전 노린거 아님?

당연하게도 청자는 아빠
엄마는 역시 없다. 가끔은 있는 편이 더 배덕감을 느낄 수 있게 하지 않을까 싶어서 아쉽긴한데, 그건 이 작품의 문제가 아니다
여주는 청자의 딸이고, 오랜 시간 동안 자신을 돌봐 준 아빠에 대해 연심을 품고 있지만 그것을 숨기고 있다
란도셀 서클의 특징 알지? 맹히나 때와 똑같이 전연령 파트와 R18 파트가 나뉘어져있다.
전연령충이나 근친이 거부감이 드는 및붕이들은 전연령 파트만이라도 들어보는걸 추천함
R18 파트는 란도셀 특유의 배덕감과 죄책감을 자극하는 솜씨가 발휘되는데
만날 아빠 몰래 아빠를 반찬삼아 자1위 하던걸 자기도 달아올라서 아빠 자는데 옆에서 한다던가
자기 키우느라 여자 만나서 야스도 안하는 아빠의 욕구불만이 자기한테 닿아도 발기 해버리는걸 보고 안타까워 한다던가
이 몰래 하는 자위씬은 란도셀의 배덕감 자극을 아주 잘 살렸다고 생각함
어째서 나는 아빠의 딸인거야? 라고 하는 대사가 압권
이 자위씬 때문에라도 이 작품은 가치가 있음. 꼭 들어라
그리고 최대한 안하려 했지만 작품의 맛을 살리기 위해 여기서 부터 스포가 있음
안 볼 및붕이는 다음 2번째 짤 나올 때까지 넘겨라

사실 여주는 친딸이 아님
엄마는 사실 딴 남자랑 결혼했고, 엄마 죽고 난 다음에 엄마를 사랑했던 청자가 딸을 거둬준 것
즉 청자는 자기 유전자 1도 없는 남의 자식을 자기 자식처럼 키우고 있었던 거임
단지 자신이 사랑했던 여자의 딸이란 이유 만으로!
여주는 그걸로 리미트가 풀려서 여행가서 아무도 없는 혼욕탕에서 바로 아빠를 역강간함
나로서는 찐 근친이 더 좋았겠지만 란도셀이 이전에 자위씬을 넣어놔서
이년은 친딸이었어도 언젠가 아빠 역강간할 년이었다고 보여줬고
진심으로 아빠를 사랑하고 있었기 때문에 유사 근친이라도 만족도가 높았음
그리고 얀데레임. 얀데레 조ㅈ지 않음?

맹히나를 들어본 및붕이들이 많으니까 알겠지만
란도셀의 작품 퀄리티가 상당히 준수하기 때문에 한번 들어보기 나쁘지 않은 작품임
정말로 자기가 근친에 거부감이 있다고 해도
제발
혼자 자위하는 씬 만큼은 꼭 들어보길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