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창시절 일진 걸레녀를 데리헤루로 불러서 이것저것 시킨다는 내용인데
진짜 끝까지 호감 1포센트도 없이 쉬지 않고 매도해줘서 너무 행복했다..
청자 행동도 꼭 내가 아다떼러 유흥갔던때랑 너무 비슷해서 리얼함에 정신이 나가버릴 뻔했음...
이 시리즈 저음다우너비서도 예에전에 들었던 기억이 있는데 그것도 좋았었음
근데 이번건 소재 때문인지 진짜로 1년치 도파민 분비당한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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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끝까지 호감 1포센트도 없이 쉬지 않고 매도해줘서 너무 행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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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번건 소재 때문인지 진짜로 1년치 도파민 분비당한 거 같음;;